


[프라임경제] 수소 연료전지 기술 회사 범한퓨얼셀(382900)이 내년까지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실증사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시행한 '2022년도 규제자유특구 혁신사업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을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특구로 지정해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친환경선박 실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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