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이 주관하는 구직자 취업컨설팅 5권역(대구·경북) 수행기관 스탭스(대표 박천웅)가 중소기업 좋은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해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조용욱)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스탭스와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MOU를 맺었다. 왼쪽부터 유종헌 스탭스 상무와 조용욱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 스탭스
양 기관은 인재를 컨설팅해 서대구산업단지 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조용욱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대구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이 인재를 채용해 많은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탭스는 2022년 구직자 취업컨설팅 5권역(대구·경북)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의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에 인재를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