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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국민의힘 보령시장 예비후보, 경선 압도적 차이로 후보 확정

"윤석열·김태흠·김동일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원팀 탄생" 필승결의 다져!!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5.01 14:51:27

[프라임경제] 오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김동일 보령시장 예비후보가 압도적인 차이로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후보로 확정됐다.

김동일 보령시장 예비후보(57.66%)는 이교식(34.57%), 황석순(10.92%). 최철구(5.29%)로 쟁쟁한 후보들과의 경선에서 승리의 깃발은 김동일 후보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윤석열·김태흠·김동일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원-팀이 탄생한 것이다.

김동일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 ⓒ 프라임경제

보령시민과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김동일 후보는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세분 예비후보께도 위로를 드린다며 "이제는 하나로 똘똘뭉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할 것"이라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김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열정적으로 시정을 이끌어 왔는데 청렴함은 UN 국제부패 방지의 날 기념 조직위원회로부터 2020년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받는 등 그 누구보다도 깨끗함이 정평 나 있고, 업무에 있어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정부 주도의 302개 사업 공모 선정, 전국 단위 행정평가에서 192개 사업이 최우수와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주요 수상실적을 보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해만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최우수에 선정됐고, 해양수산부 우수해수욕장(대천), 보건복지부 '눈의 날' 최우수,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최우수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밖에도 지방규제 혁신 역점분야별 사례 우수, 보조금24 지자체 평가 장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 제26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최우수(대통령상)로 선정됐고, 환경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달성 최상위 기관 인증,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재생 우수정책 부문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그뿐 아니라,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수도권 1시간대 보령접근 생활권을 구현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해저터널 개통과 해양케이블카, 대명리조트,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의 유치로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했으며, 도내 최초 K-웰니스 도시 선정 등의 영예도 안았다. 이는 여당의 독주 속에 야당 지자체장이 이뤄낸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김 후보는 코로나 위기가 절정에 달했을 때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시장 직권으로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천해수욕장을 개장했다.

고통받는 소상공인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과감하게 수용하는 대신, 도내 최초로 코로나19 밀접접촉자와 해외입국자에 대한 시설격리를 하고, 체온스티커 도입 및 최첨단 드론을 활용한 보령형 K-방역을 통해 감염병을 완벽하게 극복했다.

한동안 특정한 대나무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씨를 심어도 수년간 외견상으로는 큰 성장이 없는데, 그 사이 아주 깊고 넓게 뿌리를 내렸다가 특이점이 이르렀을 때 양자 도약과도 같은 급성장을 이룬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 대한 진위 여부를 떠나 시사하는 바는 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모적인 정쟁이 아니라 민생과 직결되는 실용이요, 이를 뒷받침해 줄 능력이다. 이와 관련해 김 후보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숙련공을 놔두고 무수한 시행착오를 할 수밖에 없는 견습공에게 우리 보령의 미래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김동일 후보는 "지난 8년간 축적된 시정이 보령의 찬란한 르네상스 시대를 개막하는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에, 보령시민들께서 반드시 현명한 선택을 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김 후보는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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