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타버스와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의 삶은 어떻게 작동될 것인가'를 예측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하루의 'ICT' 소식.
◆'캠핑족 집중' 휴대성·화질 모두 잡은 LG 시네빔 프로젝터
휴대성과 화질을 모두 잡아 집에서는 물론 캠핑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빔 프로젝터가 새로 나왔다.
1일 LG전자(066570)는 LG 시네빔 프로젝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LG 시네빔 프로젝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 LG전자
최대 120형(대각선 길이: 305cm·투사거리 3.18m) 화면에 풀HD(1920 x 1080) 해상도를 갖췄다. 본체 무게는 1.7kg으로 휴대성도 뛰어나며 화면 모양 왜곡을 손쉽게 보정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특히 webOS 5.0을 탑재해 유·무선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유튜브 △웨이브 △왓챠 △티빙 등을 통해 어디서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신제품은 고화질에 휴대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집안에서는 물론, 캠핑장에서도 사용하기 제격"이라며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LG시네빔 제품을 선보여 빔프로젝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고려대, 친환경 생활가전 개발 MOU
친환경 생활가전 개발을 위해 산학이 협력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고려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소재 고려대 공학관에서 이기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김용찬 고려대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고려대학교는 '친환경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삼성전자
이들은 향후 차세대 가전의 핵심 트렌드인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 기술 워크샵·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구과제는 크게 3가지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주요 가전의 핵심 부품 에너지 고효율화 △재생 플라스틱 사용 확대와 자원 순환형 포장지 개발 등 친환경 소재 기술 강화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낮은 친환경 냉매 적용을 위한 에어컨 요소 부품 개발 등이다.
이기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우수한 연구 역량을 갖춘 삼성전자와 고려대가 미래 가전 업계를 선도할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는데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유수 대학들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 위해 삼성, 교육격차 줄인다…드림클래스 2.0 시작
코로나19로 교육환경이 달라지면서 혼란스러워하는 청소년을 위해 삼성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삼성은 교육방식과 내용, 대상 등을 획기적으로 바꾼 '드림클래스 2.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은 교육방식과 내용, 대상 등을 획기적으로 바꾼 '드림클래스 2.0'을 시작한다. ⓒ 삼성전자
이들은 이날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드림클래스 2.0'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온라인 교육플랫폼으로 전면 개편된 교육 방식과 진로탐색·미래역량 강화 등 신규 교육 콘텐츠를 공개했다.
학생들은 기존의 영어·수학 등 기초학습 위주의 교육을 넘어 앞으로는 진로를 직접 설계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미래의 꿈'을 그려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소통·글로벌 역량·SW 강좌 등의 교육을 추가로 받게 된다.
성인희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은 "개편된 드림클래스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장래 희망을 설계해 나가는 '꿈의 여정'에 중점을 뒀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삼성이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18m까지 무선 연결' 커세어, 신형 무선 게이밍 헤드셋 출시
커세어가 최대 18m범위 내에서 방과 거실어디서나 자유롭게 무선연결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내놨다.
커세어는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24비트의 오디오 및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신호를 제공해 최대 18m까지 무선 연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커세어가 최대 18m까지 무선 연결이 가능한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출시했다. ⓒ 커세어
특히 USB 수신기 하나로 헤드셋·키보드·마우스등 커세어 슬립스트림 무선 호환 기기를 최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손쉽고 간단하게 전체 무선연결 설정을 만들어 번거로운 무선 연결과정을 없앴다.
또 극도로 미세한사운드 차이까지 잡아내 게임·영화·음악 등에 대해 그동안 누려보지 못 했던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SK텔레콤, 스타트업 ESG 돕는다
SK텔레콤(017670)이 스타트업 육성을 넘어 ESG경영을 내재화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주고 있다.
SK텔레콤은 'ESG 코리아 2021' 얼라이언스 워크숍을 8월 31일 개최해 육성중인 14개 혁신 스타트업들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ESG 경영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ESG 코리아 2021' 얼라이언스 워크숍을 8월 31일 개최해 육성중인 14개 혁신 스타트업들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ESG 경영방안을 모색했다. ⓒ sK텔레콤
ESG 분야 스타트업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기 위해 국내외 기업·사회적기업가 교육 기관·투자사들이 참여하는 연합체인 이 얼라이언스는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 △SAP △소풍벤처스 △HGI △벤처스퀘어 △미라클랩 △MYSC △SK사회적기업가센터 △SBA 성수 허브 △한양대학교 등 11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올해 6월 프로그램에 지원한 173개 스타트업 중에서 14개사를 선정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ESG 목표 설정부터 서비스 개발·시장진입·글로벌 확장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지영 SK텔레콤 오픈콜라보담당은 "환경과 사회 문제를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들이 현실적인 도움을 얻고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협업하고 ESG로 ICT 산업 생태계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인공지능 언어 능력 평가 대회 개최
SK텔레콤이 우리말 AI 언어모델 개발을 위해 능력 있는 인재 찾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과 함께 '인공지능 언어 능력 평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과 함께 '인공지능 언어 능력 평가 대회'를 개최한다. ⓒ SK텔레콤
이번 대회는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매년 SK텔레콤이 개최하는 AI Fellowship의 서류 심사 면제 특권도 제공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제공된 언어 모델 등을 기반으로 각각의 AI 언어모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리말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평가받는다.
△문장의 문법 오류 판단하기(문장 적법성 판단) △맥락별 단어 의미 구별하기(동형이의어 구별) △문장 읽고 원인 추론하기(인과 관계 추론) △제시문 읽고 질문에 예/아니오 답하기(판정 의문문) 등 4가지로 제출된 언어모델을 평가한다.
에릭 데이비스 SK텔레콤 Language Superintelligence Labs장은 "SKT와 국립국어원이 협업하여 준비한 이번 경진대회가 언어와 AI에 대한 역량을 맘껏 펼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나아가 이러한 건전한 경쟁이 범용언어모델을 비롯한 한국어 언어모델의 발전과 국어 정보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T, 콘텐츠로 서울 시내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 격차 줄인다
KT(030200)가 서울 시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KT는 서울시 주관의 교육복지 사업 '서울런'에 합류해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면서 자사의 비대면 교육 플랫폼 'KT 랜선에듀'를 기반으로 1:1 멘토링 서비스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KT는 서울런에 합류해 자사의 비대면 교육 플랫폼 'KT 랜선에듀'를 기반으로 1:1 멘토링 서비스도 지원한다. ⓒ KT
서울런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KT는 이번 사업에서 △디지털 대성 △메가스터디 △수박씨(비상) △아이스크림 홈런 △에듀윌 △엘리하이 △엠베스트 △이투스 등 8곳의 국내 대표 교육 콘텐츠 사업자들과 협업해 양질의 학습 콘텐츠를 내년 2월까지 청소년들이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방침이다.
또 서울시와 함께 총 500인의 대학생 멘토단을 모집하고 최적의 멘토와 멘티를 매칭해 멘토 1명이 청소년 멘티 4명을 대상으로 총 8주간 KT랜선에듀를 통해 1:1 비대면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전무는 "KT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화되고 있는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정부 및 교육 전문 기업들과의 견고한 협업을 바탕으로 비대면 교육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는 우수한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교육과 사교육 등 모든 교육 현장의 전방위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KT, 전자문서DX 원팀 출범
KT가 전자문서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ESG 경영 강화 및 전자문서법 개정 환경에 맞춰 전자문서 전문기업들과 전자문서DX 원팀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ESG 경영 강화 및 전자문서법 개정 환경에 맞춰 전자문서 전문기업들과 전자문서DX 원팀을 출범했다. ⓒ KT
이번 전자문서DX 원팀에는 KT를 비롯해 △넷케이티아이 △케이원정보통신 △스테이지5 △플랜아이 △포뎁스 △동도시스템 등 총 14개 기업 참여한다. KT는 계속해서 참여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역량을 살려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 플랫폼은 생성·보관·유통·응용의 전자문서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며 KT는 이를 전자문서DX 원팀 참여기업에 제공한다. 연간 생산되는 45억장의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전환하는 것이 1차 목표다.
임채환 KT AI/DX플랫폼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전자문서DX 원팀을 시작으로 KT와협력기업들은 전자문서 시장의 활성화와 성장을 이끌 큰 동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KT는 전자문서 플랫폼을 활용해 다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페이퍼리스 기반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T, 디지털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 및 벤처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MOU
KT가 혁신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서 상생에 주목하고 있다.
KT는 벤처기업협회와 '디지털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 및 벤처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는 벤처기업협회와 '디지털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 및 벤처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KT
이를 통해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주력 성장사업 분야에서 벤처기업협회 회원사의 우수 기술 및 솔루션 협력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벤처기업은 사업 노하우와 시장 창출 역량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KT 입장이다.
KT는 벤처기업협회와 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뉴딜 수주사업을 위한 차별화 솔루션 발굴을 추진한다. 파트너사와 협력이 필요한 아이템을 선정하고, 벤처기업협회 회원사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금석 KT SCM전략실장 상무는 "KT가 지향하는 디지털 플랫폼 사업은 다양한 기술의 융합 및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해 우수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가진 벤처기업과의 상생 및 생태계 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LG유플러스 고객, 아이폰 수리 할인 받는다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수리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내년 2월 말까지 자사 모바일 이용 고객에게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맥 등 애플 제품에 대해 수리비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내년 2월 말까지 자사 모바일 이용 고객에게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맥 등 애플 제품에 대해 수리비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LG유플러스
특히 기존에는 아이폰 이용 고객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프로모션부터 보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리비 지원 범위를 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 제품도 기존 3종에 Mac을 추가해 총 4종으로 늘렸다.
다만 애플 자체 보증상품인 '애플케어 플러스' 이용고객과 배터리 교체·단순 점검 기술비용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로열티서비스팀장은 "할인혜택을 받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프로모션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iPhone 등 Apple 제품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스타트업과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진출
LG유플러스(032640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손을 뻗는다.
LG유플러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레이포지티브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레이포지티브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LG유플러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B2C·B2G2C향 건강관리 플랫폼 공동 구축·운영 △통신·헬스 빅데이터 기반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 △키즈케어 등 신규 사업기회 모색 등을 공동 추진한다.
먼저 휴레이포지티브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성과 LG유플러스 B2C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공동 운영한다. 이들은 또 협업을 통해 축적한 통신과 헬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플랫폼도 기획한다.
박종욱 LG유플러스 CSO 전무는 "휴레이포지티브는 주요 보험사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부터 기업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등 풍부한 사업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LG유플러스 헬스 사업의 파트너로 최적의 기업"이라 "LG유플러스의 정보통신기술력 및 가입자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휴레이포지티브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캠페인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이 확대되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과 함께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과 함께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근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이 커짐에 따라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건강한·안전한·똑똑한·즐거운 디지털'을 주제로 △스마트폰 바른사용 실천수칙 제시 △부모 디지털 코칭 교육 △슬로건 공모 및 과의존 진단체험 △과의존 예방 콘텐츠 제공 등 자녀와 부모가 함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 실장은 "온 국민이 건강하게 디지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캠페인을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과 보급, 각급 학교‧공공기관의 교육 참여와 관리자 특별교육 강화 등 과의존 예방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