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비건 베이커리 더브레드블루(대표 문동진)가 비건 문화를 전파하고 비건 소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비건 챌린지를 오는 9월3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제1회 비건챌린지' 포스터. ⓒ 더브레드블루
더브레드블루는 논비건 소비자에게는 비건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비건 소비자의 경험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개최했다.
챌린지 참여자들은 플라스틱 사용 안하기, 물티슈 대신 손수건 휴대하기, 비건 식품으로 한 끼 대체하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 9월6일에는 챌린지를 달성한 참여자들과 미션 수행 우수자에게 포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더브레드블루는 지난해 비건 베이커리 중 국내 최초 해썹(HACCP)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문 대표는 "이번 챌린지 시작을 계기로, 콘텐츠 및 대상자를 확대해 올바른 비건 문화 정착과 전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브레드블루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3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