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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남] 충남소방, 내달 1일부터 대량 위험물 국가안전대진단 돌입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08.30 17:57:12

■ 김영권 의원  "충남도 공공기관 위탁·대행사무 절차적 정당성 확보"

■ 보령시,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준비위원회 개최

■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 실천 봉사단 발대식 개최

 서산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 황명선 논산시장 "농어민 어려움 헤아려 추석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해야"

■ 김정섭 공주시장 "중학동은 공주의 변화와 발전 상징"

■ 금산군, 제111주기 홍범식 군수 추모 제향

■ 계룡시, 제12기 계룡시 청소년 자율방범대 지역 봉사활동 개최

■ 태안군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Up-Cycling) 행사' 개최


[프라임경제]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대량 위험물 시설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9개 사업장에 설치된 위험물 시설 91개소로 기간은 9월1일부터 11월말까지다.

서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원이 관내 대량 위험물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 ⓒ 충남소방본부

소방본부 소방특별조사반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관련 기관과 단체가 합동으로 팀을 꾸려 점검에 나선다.

주요 확인 사항은 △위험물 제조소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위험물 저장과 취급 실태 △사고 발생 시 자체 위기대응능력 등이다.

특히 진단 결과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확인되면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강종범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시설은 취급 물질의 특성상 사고가 발생하면 폭발과 함께 걷잡을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상상할 수 없는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평소 관계인에 의한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순찰 등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위험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018년 10월 고양 저유소 휘발유 탱크 폭발 사고를 계기로 2019년 시작됐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2년간 총 174개 시설에 대한 진단을 실시하고 145건의 크고 작은 불량 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


■ 김영권 의원  "충남도 공공기관 위탁·대행사무 절차적 정당성 확보"

충남도의회가 충남도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사무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김영권 의원. ⓒ 프라임경제

충남도의회는 김영권 의원(아산1·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도에서 공공기관에 위탁 또는 대행하는 사무에 대한 범위와 방법, 절차 등 관리기준을 마련해 행정의 능률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2021년도 공공기관 위탁·대행 사업은 약 128건, 4528억원 규모다.

충남도 사무를 민간에게 위탁할 경우 '충청남도 민간위탁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심의위원회 심의, 도의회 사전동의 등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한 반면, 공공기관에 위탁·대행하는 사무는 내부방침으로만 공공기관과의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절차적 정당성을 명시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조례안은 충남도 사무를 공공기관에 위탁 또는 대행할 때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충남도 공공기관 위탁·대행 심의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도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은 후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고, 위탁·대행 사무에 대한 정산절차 이행 의무화, 업무의 책임 한계 등을 명확히 했다.

이번 조례안은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제331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 보령시,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준비위원회 개최

보령시는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가 '행복도시 만세보령! 함께 뛰는 중심 충남!'을 구호로 2022년 9월29일부터 10월2일까지 4일간 개최됨에 따라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보령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준비위원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시

준비위원회는 충청남도체육대회의 전반적인 준비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동일 시장과 공동위원장인 강철호 보령시체육회장 등을 포함해 총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구성된 준비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기본 계획 보고 및 대회 준비사항에 대한 토의 등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충남도민이 체육으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2022 충남체전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안전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게이트볼·테니스·태권도 등 엘리트체육 19개 종목, 농구·댄스스포츠·승마 등 생활체육 10개 종목, 시범 종목인 골프를 포함해 총 30개 종목으로 보령시 종합경기장 등 3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 실천 봉사단 발대식 개최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내 5개 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지난 24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는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사망률 제로 실천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자원봉사자와 당진시민의 힘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제로까지 낮추는 사회문제 해결형 봉사활동인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사업을 기획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보향자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 실천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이번 발대식을 통해 봉사단은 보행자 교통안전시설 취약 지점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시민 커뮤니티 맵핑' 제작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시민 커뮤니티 맵핑은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지역 불편사항 등을 시민이 직접 구글맵,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교통, 생활정보, 각종 시설물 등 다양한 요소들을 시민이 직접 지도에 표시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시민참여형 지도 제작 기술이다.

당진시민경찰(회장 최병국), 당진시학부모협의회(회장 오미숙), 엄마순찰대(대장 박후남),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주민자전거순찰대(회장 이보형) 5개 단체 40명이 함께 했으며, 건축공간연구원 오성훈 박사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홍기석 전문강사를 모시고 보행자 교통안전시설 개선사례 및 안전 맵핑 사용에 대한 기초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교통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사망률 제로 실천 봉사단이 제작한 안전 맵핑을 근거로 보행자를 위한 정책을 만들어 제안할 계획이다.


 서산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충남 서산시가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3기 서포터즈 회원 10명이 참석했으며, 맹정호 서산시장이 위촉장을 전달했다.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산시

서포터즈는 2년간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노인 등의 생활 속 불평등 사항 개선에 대한 정책 제언과 성평등 정책 참여의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활동 방안 등을 모색했다.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커뮤니티 조성 및 모니터링 방안 마련 등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서산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2016년 9월 출범했으며, 역량강화 교육 및 공공기관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개선요구사항 등 정책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남녀가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서포터즈가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듣고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말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을 위해 102개의 신규사업 발굴하고 남아학대아동쉼터 조성,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센터 건립 등 여성친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 황명선 논산시장 "농어민 어려움 헤아려 추석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해야"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30일 오전, 한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다음 달 추석 명절에 한해서 농축수산물 및 농축수산가공품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선물 상한액을 한시적으로 20만원으로 상향해 줄 것을 촉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 논산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시장은 전국의 228명 단체장 모두 추석 명절에 한해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상향하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지지하는 입장이며, 지난 2020년 추석과 2021년도 설 명절 시 20만원까지 상한액을 상향해 추진했을 때 각각 전년 대비 7%, 19% 매출액이 증가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전국단위 농업재해 피해복구비는 2019년 연평균 1432억원에서 2020년 5785억원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며 "농축산물 수입액도 2010년 20조원, 2015년 27조 원, 2019년 32조원에 이를 정도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이러한 대내외적인 여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소비둔화는 물론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제한으로 인한 일손부족, 인건비 상승 등 삼중고를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명선 시장은 국민권익위의 청탁금지법 제정 취지 훼손 우려제기에 "청탁금지법은 누구나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라며 "제정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재난을 버텨내고 있는 농축수산인들의 깊은 시름을 달래고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정부에서 한시적 선물상한액 상향을 신속히 추진해줄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 김정섭 공주시장 "중학동은 공주의 변화와 발전 상징"

김정섭 공주시장은 원도심을 가로지르는 제민천의 활성화를 위해 편의시설 확충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시는 30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발전 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제민천 활성화 방안을 놓고 주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김정섭 공주시장. ⓒ 공주시장

윤관종 주민자치회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으로 제민천 주변이 멋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주민주도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이 함께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제민천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비롯해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운영 그리고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다.

장동철 주민자치회 위원은 원도심 일대를 찾는 외부 방문객들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화장실 확충이 시급하다며 대통사지 경관개선사업 추진 시 꼭 반영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윤여진 주민은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제민천의 발전상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알림판 등을 설치해 달라고 말했다.

강석광 문화복지국장은 중동성당, 나태주 풀꼴문학관, 대통사지 등 중학동이 갖고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태 경제도시국장은 공중화장실 신규 설치 등 시설 분야뿐 아니라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섭 시장은 "중학동은 공주의 중심이자 충청도의 중심이었던 마을로 역사를 상징하는 마을이자 공주의 변화와 발전을 상징하는 지역이 됐다"며 "원도심 도시재생의 전국적 성공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과 함께 제민천 활성화를 위해 중지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 금산군, 제111주기 홍범식 군수 추모 제향

금산군은 지난 29일 금산읍 상옥리 홍범식군수순절비에서 제111주기 홍범식 군수 추모 제향을 개최했다.

제111주기 홍범식 군수 추모 제향 모습. ⓒ 금산군

홍범식 군수는 1909년 금산군수로 전임돼 선정을 베풀었으나 다음 해 한일병합조약이 이뤄지자 1910년 8월29일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었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군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리고자 매년 추모 제향을 열고 있으며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문정우 금산군수, 아헌관에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 종헌관에 양현환 유도회장이 참석했다.

군 관계자는 "홍범식 군수는 당시 우리 민족이 한일병합을 원하는 것처럼 분위기를 조작하려는 일제의 움직임에 반발해 순국하셨다"며 "선조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추모 제향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계룡시, 제12기 계룡시 청소년 자율방범대 지역 봉사활동 개최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우서영)는 지난 2일부터 청소년 50명의 신청을 받아 한달간 운영된 계룡시 청소년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2기를 맞이하는 청소년자율방범대는 매년 방학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모집해 안전관련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제12기 계룡시 청소년 자율방범대 지역 봉사활동 모습. ⓒ 계룡시

4개 지대 방범대별로 주2회 이상 청소년들이 신청한 지역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공원, 학교주변 및 우범지역을 순찰, 지도 단속하고, 또래 학생들의 탈선, 위험행위 방지 및 귀가 시간 준수 등을 위해 함께 계도 활동을 펼쳤다.

매년 청소년 자율방범대는 발대식을 통해 소양교육을 실시했고, 모범 청소년 방범대원에게 표창수여의 기회도 있었으나 코로나19로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대체 하기도 했고 표창수여 계획은 추후 일정으로 미뤘다.

우서영 연합대장은 "코로나19의 열악한 상황에서도청소년들이 열심히 참여해 주어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12월 겨울방학을 통해 13기 청소년 자율방범대를 다시 한번 모집할 것이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태안군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Up-Cycling) 행사' 개최

해양쓰레기 처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태안군이 해양쓰레기의 재활용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군은 일요일인 지난 29일 원북면 학암포 일대에서 가세로 군수와 용역사 관계자, 마을 주민, 한양여자대학생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Up-Cycling)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군은 30일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Up-Cycling) 행사'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태안군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이란 버려진 해양쓰레기를 활용해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군은 충남도 전체 수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태안군의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KOOK(케이오오케이)를 용역사로 선정, 8월부터 10월까지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을 위한 전략실행용역'을 시행 중에 있다.

참여자들은 이날 학암포 일대를 돌며 폐스티로폼과 해양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군은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을 통해 학암포 지역에 적합한 경관 조형물 등의 제품을 개발, 학암포 경관개선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업싸이클링 행사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오는 11월까지 학암포 해양쓰레기 업싸이클링을 진행해 학암포 경관개선을 통한 관광 활성화와 주민 인식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태안군이 해양쓰레기 재활용의 우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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