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칠레 시장 출시로, 하반기 중남미 수출 시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쌍용차 칠레대리점은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뉴 무쏘)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중남미 지역 최초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8000명이 동시 접속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칠레대리점은 공식 론칭에 앞서 지난 11~12일 산티아고 비다소아 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 및 시승회도 진행했다.
당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주요 자동차 전문매체 10여 곳만 초청해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시승을 마친 기자들은 △디자인 △편의사양 △파워풀한 주행능력 △뛰어난 토잉능력 등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높게 평가했다.
쌍용차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해외에서 뛰어난 제품력과 상품성을 인정받는 동시에 현지 언론 및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통해 칠레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 시장의 하반기 수출 물량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