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야외 선별진료소 의료진 등 격려·무더위 쉼터 점검
■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기 청년특별위원회 워크솝 개최
■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폭염 속 쪽방촌 거주자 안전점검 실시
■ 천안시,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
■ 보령머드축제, 세계축제협회가 선정한 아시아 3대 축제 인증서 수여
■ 보령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현행 유지...사적모임은 5인이상 금지
■ 김홍장 당진시장,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들과 간담회 개최
■ 윤동현 당진부시장, 내년 국비 확보에 총력...국비 7857억원 적극 건의
■ 아산시, 폭염 대비 살수차 본격 가동
[프라임경제] 충남도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해 금융 관련 각계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전방위적 연구·조사에 나선다.
도는 26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연구지원단 발족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26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연구지원단 발족식 및 첫 회의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연구지원단은 지방은행 설립을 위한 활동 전략을 연구하고자 발족했으며, 도와 산하 연구원, 국책 연구기관, 대학교수, 관련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
연구지원단은 올 연말까지 월 1∼2회 분야별 개별·수시 모임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지방은행 설립 논리 개발과 지역 간 정보 분석 등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필요한 연구 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타 시·도 6개 지방은행의 수익 구조와 지역 투자사업 사례 등을 조사하고 금융·소득 역외 유출과 지방은행 간 관련성 분석, 해외 선진 지방금융 사례 조사 등의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충청권에 적합한 지방은행 설립 모델을 연구·제시하고, 지방은행 설립을 위한 관련 법령 및 제도 연구도 수행한다.
이번 첫 회의에는 연구지원단장인 김영명 도 경제실장을 비롯해 차현진 한국은행 국장, 류덕위 한밭대 교수, 오대원 경기대 교수, 이신호 충남신용보증재단 차장, 방만기 충남연구원 연구원, 한병석 한국원자력안전재단 부장 등 연구단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필요한 연구과제를 논의하고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 과제 추진, 행정협의회 의제 상정, 관련 용역 실시 등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정치권·금융당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민 금융서비스 향상 등 충청권 시·도민을 위한 지방은행 설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야외 선별진료소 의료진 등 격려·무더위 쉼터 점검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6일 아산시 일원을 방문해 아산시 관계 공무원과 함께 폭염 관련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충남도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6일 아산시 일원을 방문해 도 자연재난과, 아산시 관계 공무원과 함께 폭염 관련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이 부지사는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야외 선별진료소를 찾아 폭염 속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과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또 검사 현황, 냉방설비 상태, 현장 인력 및 교대 근무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이어 무더위 쉼터로 활용 중인 인근의 아산 사랑의 집 경로당으로 이동해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시설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경로당에서 휴식 중인 어르신들에게 폭염 속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기 청년특별위원회 워크숍 개최
충남도는 2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기 청년특별위원회 정책 발굴 워크숍'을 열고, 청년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미래사회를 이끌고 갈 청년들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현세대의 노력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기 청년특별위원회 정책 발굴 워크숍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제1기 충남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야별 토론·발표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의 청년정책 현황을 소개했으며, 청년위원 간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청년정책 모델 발굴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강은 이창언 한국방송통신대 교수가 '지속가능발전과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했다.
토론은 환경, 사회, 경제 등 3개 분야별 모둠으로 나눠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상호 토론을 통해 지역의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의견은 하반기 개최 예정인 '도지사와 함께하는 청년특위 토크쇼'에서 정책 제안할 방침이다.
이남재 도 기후환경국장은 "청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청년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동시에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돼 준다면 충남 청년들이 지속가능발전에 더 공감하고 실천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도는 지역 청년이 겪는 문제를 청년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청년특별위원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폭염 속 쪽방촌 거주자 안전점검 실시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지난 26일 관내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거주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26일 쪽방촌을 방문해 거주자들에게 건강과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 천안시
이날 전만권 부시장과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한 천안희망쉼터, 시 관계자 등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문화동, 성정1동 일대의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각종 위험에 노출된 쪽방 주민, 노숙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만권 부시장은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인 쪽방 거주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당부하며 쪽방촌 등 노숙인에 대한 보호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5월부터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해 무더위 쉼터 754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대응 및 예방을 위해 거리 노숙인에 대해 정기적인 코로나 검사와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천안시,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
천안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27일 0시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대책본부는 풍선효과와 휴가철 등 지역 간 이동으로 인한 감염을 확산을 확실히 저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천안시청 청사 전경. ⓒ 프라임경제
천안시의 경우에도 최근 1주일간(7월19일~7월25일) 해외입국자 8명을 제외한 천안시 총 확진자 수는 총 105명(일평균 15명)이며, 이 중 45명 약 43%가 수도권 등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인한 감염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단계 상향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고, 식당과 카페는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또한, 50인 이상 행사·집회는 금지되며, 결혼식장·장례식장은 50인 미만 참석, 종교시설 수용 인원의 20% 이내 참석이 가능하고 모임·식사·숙박은 금지된다.
기존 4인까지 가능했던 사적모임은 그대로 유지되며, 예방접종 완료자는 인원 산정에서 제외된다.
기존에 시행한 천안형 강화된 방역조치 중 실내공연장 오후 10시 이후 운영 제한과 유흥시설(5종)·노래연습장·목욕장 사업주 및 종사자 대상 월 1회 이상 주기적 진단검사, 변이 바이러스 조기발견을 위한 해외입국자 격리 7일차 진단검사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로 경제적·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현재는 전국적인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우리 모두 방역 대응에 동참할 때"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득이하게 타지역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 착용, 가족끼리 휴식 취하기,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보령머드축제, 세계축제협회가 선정한 아시아 3대 축제 인증서 수여
보령머드축제가 아시아 3대 축제로 선정되며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태국 송크란 물축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에 따르면 보령머드축제는 세계축제협회가 선정한 아시아 3대 축제에 선정돼 지난 25일 개최된 국제해양도시 온라인 축제 포럼에서 3대 축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아시아 3대 축제 시상식 모습. ⓒ 보령시
국제해양도시 온라인 축제 포럼은 대천체육관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 등 해외 5개국 축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축제 및 해양관광을 주제로한 온라인 국제 회의가 열렸고 2부에서는 아시아 3대 축제 선정 시상식이 개최됐다.
아시아 3대 축제는 아시아 7개 국가에서 열리는 총 21개 축제 중 1차 심사에서 17개 후보를 선별했으며, 국내·외 전문가 및 일반인 등 3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결과 보령머드축제,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태국송크란 물축제 등 3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다.
김동일 시장은 "그간 독창적이고 새로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과감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온 우리의 노력이 머드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는 발판이 된 것 같다"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역시 착실하게 준비해 새로운 해양관광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부터 24년간 이어져온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역동적인 머드 콘텐츠를 구성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대표축제 지정 및 5년 연속 글로벌 육성 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 보령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현행 유지...사적모임은 5인이상 금지
보령시는 27일 0시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사회적거리두기를 현행 2단계로 유지하고 방역을 한층 강화키로 했다. 사적모임도 현행대로 5인이상 금지로 유지한다.
이는 정부가 전날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기로 하면서 인구 10만명 이하 시·군의 경우 지역 상황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를 자율 결정할 수 있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김동일 보령시장. ⓒ 보령시
이날 충남도에서 시·군 의견 수렴을 위한 지방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여부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가 1년 반이 넘게 유행하면서 지역의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고, 휴가철을 맞은 관광지 상인들이 여름 한철 소득으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절박한 심정을 감안해야 한다"며 현 2단계 거리두기 유지를 강력히 건의했다.
이에 충남 서부권에 위치한 해수욕장을 운영 중인 태안군과 서천군도 동의하여 충남도에서는 보령시, 서천군, 태안군은 현 2단계를 유지하고 나머지 시·군은 3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될 경우 사적모임은 4인까지, 유흥시설·노래연습장·식당·카페·목욕장업 등은 현재 24시에서 22시로 운영시간이 제한됨에 따라, 이번 2단계 유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일 것으로 보인다.
시는 거리두기 2단계 유지를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주요 검역소의 방역 및 체온스티커 배부에 철저를 기하고, 대천해수욕장 등 해변의 거리두기 준수 및 마스크 착용 단속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야간에는 드론을 이용한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치고, 업소별 안심콜 서비스 확대 등 방문자 확인 및 체온 체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금은 코로나19 대유행을 차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야 하는 등 2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중대 시점"이라며 "보다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과 방역수칙 준수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 김홍장 당진시장,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들과 간담회 개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23일 당진 청년타운 나래홀에서 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는 39명의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학생들의 간담회 개최 후 기념촬영 모습. ⓒ 당진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시정발전 우수사례 표창, 자유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기간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해 질문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클린 당진 패스포트, 실시간 버스 운행정보 확인 시스템 개선, 색다른 당진만의 특산물 개발 및 홍보 방법이 발표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전자투표로 우수 사례를 선정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참여를 높였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학생들의 간담회 개최모습. ⓒ 당진시
시 자치행정과 강인경 시정팀장은 "단순한 시청 아르바이트를 넘어 행정 업무경험을 통해 우리 시정 및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청년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들은 시청, 직속기관, 읍면동에 배치돼 행정‧현장 업무보조, 자료 정리, 민원 안내 등 업무를 3주간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윤동현 당진부시장, 내년 국비 확보에 총력...국비 7857억원 적극 건의
당진시 윤동현 부시장이 26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2022년 국비 7857억원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

26일 윤동현 당진부시장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 당진시
이날 윤 부시장은 국토교통부 도심재생과와 도로건설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차례로 방문하며, 당진시 현안사업인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선정과 '합덕~고덕IC 간 국도 40호선 건설사업'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당진시 하반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사업비 152억원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합덕읍 운산리 일원에 △다함께 플랫폼 조성 △문화공감 플랫폼 조성 △버그내 순례길 조성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며, 버그내 순례길 거점공간 조성을 통한 관광객과 원도심 인구유입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사업비 472억원의 합덕~고덕IC 간 국도 40호선 건설 사업은 합덕읍 운산리와 예산군 고덕면 몽곡리를 잇는 국도로 4.94㎞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며, 교통사고 감소효과와 함께 충남 서북부 新산업지대와 서해안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동현 당진부시장은 "앞으로도 우리시는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폭염 대비 살수차 본격 가동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계속되는 폭염 특보에 지역 주민의 더위를 해소하고자 26일부터 본격적인 살수차 가동을 실시한다.
지난 12일 폭염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20일에는 '경계'로 상향됐으며, 지난 21일 낮 최고 기온이 36.7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무더위에 살수차를 가동하고 있다. ⓒ 아산시
이에 시는 26일부터 살수차 2대를 투입해 폭염 피해에 취약한 시간대에 배방과 6개 동 지역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집중 살수 작업을 실시하며, 폭염 시 수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낮 최고온도 시간 도로에 물을 뿌리면 도로면 온도 6.4℃, 주변 온도 1.5℃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로 위 미세먼지를 씻어낼 수 있어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더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한낮 농사일, 공사 및 야외작업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살수차 운영, 야외무더위 쉼터 조치, 폭염취약계층 피해 예방 등 폭염 특보 대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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