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타버스와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의 삶은 어떻게 작동될 것인가'를 예측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하루의 'ICT' 소식.
◆SK텔레콤, 신속·정확 정보 전달 위해 뉴스룸 개편
SK텔레콤(017670)이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방안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미디어·개인 창작자·IT전문가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새롭게 오픈했다. ⓒ SK텔레콤
뉴스룸은 △뉴스 △인사이드 △랩 △ESG 등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이해관계자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경영 정보·이미지·내부 구성원 인터뷰 등을 지원한다.
뉴스룸 콘텐츠는 이해관계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공유·배포·인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주요 이해관계자의 소통 채널로도 뉴스룸을 활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SK텔레콤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는 뉴스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송광현 SK텔레콤 디지털커뮤니케이션실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뉴스룸을 통해 파이낸셜 스토리와 ESG 등 회사 활동과 비전을 새롭고 차별화된 방법으로 전파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 5000만원' KT 스튜디오지니, 웹소설·웹툰 공모전
콘텐츠 역량 강화에 나선 KT(030200)가 장르와 소재 제한 없는 웹소설·웹툰 공모전을 연다.
KT 스튜디오지니가 웹소설·웹툰 전문 자회사 스토리위즈와 함께 '제1회 영상화를 위한 웹소설&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그룹 내 미디어콘텐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잠재력 높은 원천 IP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총 상금 1억원 규모다. 참신하고 개성있는 아이디어를 지닌 만 15세 이상의 창작자라면 신인이나 기성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T 스튜디오지니가 웹소설·웹툰 전문 자회사 스토리위즈와 함께 '제1회 영상화를 위한 웹소설&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 KT
KT 스튜디오지니와 스토리위즈가 함께 웹소설과 웹툰 구분 없이 영상화 가능성과 스토리의 완성도·소재 및 캐릭터의 독창성을 평가해 총 6개 작품을 선정할 방침이다. 대상 수상작에는 5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모든 작품은 KT 스튜디오지니가 드라마 등의 영상물로 제작할 원천IP로서 우선 검토된다.
김철연 KT 스튜디오지니 대표는 "잠재력과 역량 있는 창작자를 발굴해 육성하고, 이와 동시에 참신한 IP를 발굴하고 선별해 영상화를 추진하는 등 스토리에 더 큰 부가가치를 불어넣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토리위즈와 함께 KT 그룹의 미디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천 IP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23년 고객 이야기 듣는다…고객 소통 콘텐츠 '캐치유' 2회차 공개
LG유플러스(032640)가 '데이터로 LG유플러스 기둥 뽑는 고객' 다음으로 23년간 LG유플러스를 이용한 '특급 의리고객'의 이야기를 전한다.
LG유플러스는 26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Z세대 고객 소통 콘텐츠 '캐치유'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MZ세대 고객을 직접 만나 실제 경험담을 전달하는 로드쇼 콘셉트의 시리즈 콘텐츠다.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 콤비가 MC를 맡았다.

22일 공개한 캐치유 2회차에는 '특급 의리고객'을 주제로 23년간 U+모바일을 이용하는 장기고객 강수진씨(46)가 출연해 소통했다. ⓒ LG유플러스
이들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기존 방식을 버리고 고객을 주인공이자 화자로 설정해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콘텐츠를 만들었다.
1회차 콘텐츠는 이달 15일 처음 공개됐다. '데이터로 LG유플러스 기둥 뽑는 고객'을 주제로, 지난 해 기준 약 2.74TB,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 234GB를 사용한 이진원씨(52)가 출연했다. 22일 공개한 2회차에는 '특급 의리고객'을 주제로 23년간 U+모바일을 이용하는 장기고객 강수진씨(46)가 출연해 소통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LG유플러스를 이용하는 '찐팬'의 일상을 찾아가 실제 경험담을 솔직하게 듣고자 소통 컨텐츠를 기획했다"며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한국로봇융합연구원, 스마트팜 로봇 공동연구
5G기반 자율주행 트랙터와 농경지 관리를 위한 실시간 드론 중계서비스 등 연구를 해오던 LG유플러스가 스마트팜 로봇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G유플러스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과 5G네트워크를 활용한 스마트팜 로봇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팜 로봇 분야의 국책과제 공동연구와 세미나·워크숍 등 기술교류 및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G유플러스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과 5G네트워크를 활용한 스마트팜 로봇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그동안 엠트론·팜에이트와 5G 기반 스마트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KIRO에 4K 해상도까지 지원이 되는 '저지연영상전송보드'와 'RTK단말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농업용 로봇 연구에 동참한다.
무인로봇의 실시간 영상전송과 수 cm 급의 정밀한 위치측위정보를 제공해 관제는 물론 자율주행까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로터리(쇄토) △휴립피복(두둑형성과 비닐피복) △정식·운반·방제작업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 플랫폼(팜봇)을 개발 중이다. △고하중 운반 및 적재 작업 농업용 어시스트 슈트 △방제드론 △시설원예용 방제로봇 △과수 방제로봇 △조류퇴치기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은 "LG유플러스는 스마트팜 시장이 획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CJ ENM, 버추얼 스튜디오 구축 파트너십
지름 20미터·높이 7미터 이상의 삼성전자 LED 디스플레이 '더 월'로 CJ ENM 콘텐츠 스튜디오 단지 내 버추얼 스튜디오가 만들어진다.
삼성전자(005930)는 CJ ENM(035760)과 미래형 영상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LED 디스플레이 더 월을 CJ ENM 콘텐츠 스튜디오 단지 내 버추얼 스튜디오에 공급한다. ⓒ 삼성전자
버추얼 스튜디오는 세트 전체를 대형 LED 스크린으로 꾸민 스튜디오로, 다양한 형태의 배경 등을 LED 스크린에 구현해 촬영 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CJ ENM 버추얼 스튜디오는 최초로 더 월을 활용한 스튜디오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크린으로 구성된다.
더 월은 실시간으로 가상 환경을 구현해 카메라와 연동해 촬영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제작 시스템 대비 현장 로케이션이나 영상 합성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주는 효과가 기대된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집약된 더 월을 CJ ENM 콘텐츠 스튜디오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공급을 신호탄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구축을 통한 최고의 콘텐츠 제작 환경의 제공으로 글로벌 콘텐츠 업계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파이 없어도 OK' 삼성전자 갤럭시 북 GO 내일 국내 출시
와이파이 연결 없이도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삼성전자 실속형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다음날인 27일 '갤럭시 북 GO'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LTE 이동통신을 통한 자유로운 연결성 △간편한 휴대성 △갤럭시 기기 간 연동 강화가 특징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생들의 생애 첫 노트북이나 직장인들의 보조 노트북으로 적합하다.

갤럭시 북 GO 노트북이 27일 국내 출시된다. ⓒ 삼성전자
LTE 통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매시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이동통신사의 공시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도 있다.
제품은 와이파이가 없는 곳이나 이동 중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업무 처리가 가능해 학생이나 직장인 모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곳을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주고, 와이파이 대비 높은 보안성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태블릿·웨어러블 등 갤럭시 기기 간 쉽고 빠른 연동으로 학습이나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해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LG전자 무선이어폰 톤 프리 국내 출시 '살균 케이스까지'
음질과 위생, 편의성을 모두 잡은 무선이어폰 톤 프리 신제품이 나왔다.
LG전자(066570)는 톤 프리 신제품 3종을 26일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 무선이어폰 톤 프리 신제품 3종이 출시됐다. ⓒ LG전자
신제품 3종 모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했다. 고객은 외부 소음이 차단된 상황에서 메리디안의 프리미엄 사운드에 더 몰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합성섬유 소재의 진동판을 실리콘 소재로 두른 ‘하이브리드 진동판’을 적용해 거슬림 없이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저음을 내는 것도 특징이다.
또 케이스에 제품을 5분만 넣어두면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비행기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도 충전 크래들을 멀티미디어 단자와 연결하면 무선이어폰으로 송출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 완성된 음질에 완벽한 위생과 사용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고객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무선이어폰 시장 공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쿠쿠, 라방으로 생활가전 할인부터 시연까지
에어컨과 밥솥, 식기세척기 등 코로나19로 길어진 집콕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쿠쿠 가전제품을 주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특집 라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쿠쿠는 내달 1일까지 다음 달 1일까지 국내 주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길어진 집콕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가전을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제품들이 라방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 쿠쿠
먼저 쿠쿠전자(192400)는 이달 28일 현대H몰 모바일 앱 라방을 통해 프리미엄 밥솥 트윝프레셔 마스터셰프와 6인용 식기세척기를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패키지 상품과 식기세척기 단품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회 무료 설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6일에는 쿠쿠홈시스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에 인스퓨어 창문형 에어컨을 선보인다. 이 라방에서는 창문형 에어컨 셀프설치 시연도 이뤄진다. 실외기가 없어 배관과 타공 등 복잡한 시공이 필요 없고, 슬림한 사이즈로 창문에 설치해도 답답함 없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제품 특징을 상세히 전달한다.
이벤트 마지막 날인 내달 1일에는 CJ라이브쇼에서 두 차례 라방이 예정되어 있다. 오전 10시부터는 쿠쿠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특가 행사를 한 시간 동안 진행하고, 밤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쿠쿠 창문형 에어컨 역대 최저가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
쿠쿠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또 다시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 생활이 길어져,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편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필수 생활가전을 라방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비대면 시대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 편의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엡손, 사회책임지수 18년 연속 편입 'ESG 경영 우수성 입증'
엡손이 유한한 지하자원 사용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ESG 경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엡손이 영국 FTSE그룹이 발표한 사회책임지수 'FTSE4Good'에 18년 연속 편입됐다. ⓒ 엡손
세이코엡손(이하 엡손)이 영국 FTSE그룹이 발표한 사회책임지수 'FTSE4Good'에 18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윤리적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평가지수다.
2025년까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수요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RE100에 가입한 것이 대표적 환경경영으로 꼽힌다.
또 제품 안전 퀄리티, 품질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제품의 설계부터 제조, 운송, 사용,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역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제품 라이프 사이클'을 개선해 사회경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기업 윤리를 준수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형성을 위해 노력하는 등 거버넌스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엡손 관계자는 "18년 연속 FTSE4Good에 편입했다는 점은 엡손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은 증표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적,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을 모두 고려한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AIoT로 국민 삶의 질 향상' 과기정통부, 7대 국민 체감 프로젝트 추진
과기정통부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활성화로 국민 삶의 질 높이기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민체감 성과를 창출하고, 선도적 서비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능형 사물인터넷 적용 확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국민체감 성과를 창출하고 선도적 서비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과기정통부가 지역연계 국민체감과제 중 하나로 지능형 IoT 기반 실내 공기질 관리 시스템을 지목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들은 △개인·소상공인 △디지털헬스케어 △에너지 △물류·교통 △제조의 5개 전략분야 중심으로 7개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7개 과제는 지역연계 국민체감과제 3개(60억원)·생산성 혁신을 위한 선도서비스 4개(80억원)로 이루어진다.
△지능형 IoT 기반 실내 공기질 관리 시스템(개인·소상공인 지원) △IoT 적용 VR/AR 재활치료시스템(디지털 헬스케어) △AIoT 기술을 활용한 다중이용시설 통합관제 서비스(안전관리) △AI 반자율운전 신재생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에너지) △지능형 IoT 통합 콜드체인 서비스(물류・교통) △중소장비 제조기업용 예측정비 서비스(제조) △AIoT 로보틱 악기 등 기반 비대면 공연장(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홍진배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최근 IoT는 AI와 5G 등과 융합하여 사물지능으로 진화하면서 코로나 이후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안착을 지원하는 주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지능화된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에너지, 제조 등 다른 융합산업의 생산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