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강케어 전문 브랜드 소셜벤처 블루레오(대표 이승민)가 5월10일자로 브랜드 통합을 마친 'CJ온스타일'을 통해 오는 1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는 특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루레오제품이 CJ 통합브랜드 'CJ 온스타일' 첫 주말 방송에 편성됐다. 사진은 블루레오 음파전동칫솔 S150. ⓒ 블루레오
CJ오쇼핑은 모바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해 지난 10일 △TV홈쇼핑(CJ오쇼핑) △인터넷몰(CJ mall) △T커머스(CJ오쇼핑 플러스) 3개 브랜드를 'CJ 온스타일' 통합브랜드로 일원화했다.
라이브커머스의 기초인 TV홈쇼핑 사업자로서 그동안 쌓아온 방송 노하우와 플랫폼 역량을 총동원해 모바일에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다.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라이브커머스와 인플루언서 커머스는 상품 카테고리와 종류를 대폭 확대한다.
블루레오 제품은 CJ 사업 재편 및 브랜드 통합 이후 첫 주말인 오는 15일에 음파 전동칫솔 S150를 필두로 'CJ 온스타일' 방송이 편성됐다. 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블루레오 음파 전동칫솔 S150은 2021년 서울 어워드 혁신상품으로 선정됐으며, 분당 최대 3만8000rpm의 강력한 음파 진동 및 5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주요 특징으로는 전원과 모드 선택을 구분하기 위한 투 버튼 사용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마지막 설정 진동 단계를 기억하는 메모리 △최적의 양치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머 △무선충전 △IPx7급 방수기능 등 프리미엄 전동칫솔 기능의 대부분을 탑재했다.
한편, 블루레오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 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최근 유럽과 미국, 일본 등 해외 특허가 연이어 등록돼 국내·외 27건에 달하는 등록 특허 기술을 보유하게 된 블루레오는 독자적인 기술개발 능력을 국내·외에서 인정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