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운영사 라이트브라더스(대표 김희수)가 최대 5만 원까지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아끼던 자전거 및 용∙부품 떠나 보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본 행사는 라이트브라더스 회원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10일간 진행되며, 최다 등록 및 판매를 한 회원에게는 고급 전기 자전거를 증정한다.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운영사 라이트브라더스가 자전거·부품 떠나보내기 행사를 진행한다. ⓒ 라이트브라더스
라이트브라더스는 회원들이 소유하고 있던 자전거, 자전거 관련 의류 및 용∙부품을 직접 판매로 라이트브라더스에 판매글을 등록하면, 등록 건당 1만원권 세븐일레븐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 아이디 당 총 5건까지 지급하며, 최대 5만 원의 편의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라이트브라더스는 본 이벤트 기간 내 최다 등록 회원 2명과 최고 판매액 회원 1명을 각각 등록왕, 판매왕으로 선정해 110만 원 상당의 알톤스포츠 접이식 전기자전거도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 후 편의점 상품권은 5월7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이벤트 기간 중 선정된 등록왕과 판매왕은 5월14일에 라이트브라더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라이트브라더스를 통해 개인 간의 자전거 중고거래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본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라이트브라더스는 지난 2018년 5월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전문 검사 과정을 거친 인증 중고 자전거로 차별화를 둬 자전거 중고거래 시장에서 신뢰 높은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
전문적인 자전거 검사를 진행한 인증 중고 자전거 외에도 개인이 △자전거 △의류 △용∙부품을 안전 결제를 통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라이트브라더스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1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라이트브라더스 프로모션과 관련해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트브라더스는 자전거 전문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기업은행의 IBK창공 프로그램 구로1기과 롯데액셀러레이터의 L-camp 및 KB스타터스에 선정된 바 있으며 △마젤란기술투자 △기업은행 △롯데액셀러레이터 △킹슬리벤처스 등으로부터 누적 투자 19억 원을 유치했고, 그 외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과기부 민관협력 ICT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