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기원테크, 중소기업에 '악성 메일 솔루션 ·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한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16일까지 신청 가능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1.04.15 11:24:08
[프라임경제] 이메일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기원테크(대표 김동철)가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원테크가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돼 자사 솔루션을 지원한다. ⓒ 기원테크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중소기업 업무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위해 컨설팅 및 전환 이용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의 목적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더 나아가 국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 수요 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기업당 1550만원의 한도 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원테크는 2021년도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에서 △스팸 차단 솔루션 SpamGUARD(스팸가드) △지능형 사기 메일 차단 솔루션 ReceiveGUARD(리시브가드) △발신 메일 보안 솔루션 SendGUARD(센드가드)가 모두 통합된 메일 보안 솔루션 EG-Platform(이지플랫폼)을 제공한다.

또 기업의 대외 업무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메일의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을 위해 개발된 클라우드형 기업 메일 서비스 △SECU E Cloud(시큐이클라우드)와 실제 메일 공격 사례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악성 메일 모의 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기남 기원테크 이사는 "비대면 업무가 늘어나면서 이를 노린 악성 메일 공격도 증가하고 있다"며 "기원테크는 메일 보안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직접 메일 보안 컨설팅부터 정책 설정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기업에 부담 없이 메일 보안 솔루션을 쉽게 도입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은 오는 4월1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원테크는 중소기업의 쉽고 빠른 수요기업 신청을 위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기원테크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 창공 구로' 5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