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홍성군, 귀농·귀촌인 지원 및 농업발전 업무협약 체결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03.24 15:23:42

[프라임경제]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로 지정돼 '귀농·귀촌1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홍성군이 귀농·귀촌인 지역정착 및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귀농·귀촌사업 활성화를 통한 인구유입에 발 벗고 나섰다.

홍성군은 지난 23일 귀농·귀촌사업 지원 및 농업발전 협력을 위한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홍성군

지난 23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홍동농협(조합장 주정산), 귀농·귀촌인홍동면협의회(회장 김태훈)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기관은 △로컬푸드 생산자 육성 및 청년 농업인 육성 △초기 귀농인에 대한 농업관련 정보 제공 및 영농기술 제공 △귀농인의 농자재 유통관리 업무 협력 △우량 종자·육묘 공급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출산 축하금,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정책과 귀농인 집들이 지원, 정주환경 개선,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융자)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사업을 펼쳐 농촌에 희망인력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귀농귀촌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인의 집 조성 운영'은 물론 각종 농업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농 양성 빅텐트 구축 및 네트워크 시범활동 사업 등 지역특색을 살린 직․간접적 귀농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윤길선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귀농ㆍ귀촌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관 기관들과 협력을 해 활력 있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지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