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2일 식음료업계 신제품 출시 및 할인 소식.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샴페인(Champagne) 랭스(Reims) 지역의 160년 전통의 샴페인하우스 '마리 스튜아트'의 샴페인 3종을 출시한다. '마리 스튜아트'는 스코틀랜드 여왕의 이름에서 딴 이름이다. 피노 뮈니에·피노 누아·샤르도네 품종이 배합됐다.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오늘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커피라떼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버터스카치 라떼' '카페라떼' 등 우유가 들어간 커피 메뉴 6종 중 하나를 주문하면 원하는 커피라떼를 하나 더 받을 수 있다.
SPC삼립이 홈베이커리 브랜드 '아임베이커(I’m BAKER)'를 론칭했다. 이탈리아 전통 빵인 포카챠 위에 햄, 야채 등을 얹은 '이탈리안 정통 포카챠 콤비네이션'과 갈릭빵 사이에 크림치즈를 넣은 '크림치즈 갈릭브레드'를 포함한 총 6종이 새로 나왔다. SPC삼립은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갓 구운 듯한 빵의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뚜기가 '고기리막국수'의 인기 메뉴 '들기름막국수'를 재현한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를 이달 30일 배민쇼핑라이브와 카카오커머스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들기름막국수는 메밀면을 들기름과 간장소스에 비벼 깨와 김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는 최근 국제식음료품평회(ITQI)에서 2스타 등급을 받았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이 신메뉴 '굽네 양념 히어로 치킨'을 출시한다. 쌀파우더를 입힌 닭을 오븐에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달콤새콤한 맛의 특제 소스를 발랐다.
롯데칠성음료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미술 영재 학생들의 작품이 담긴 한정판 제품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를 선보였다.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는 재능이 있는 예체능 영재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한 영재 장학캠페인의 일환이다.
하겐다즈가 칵테일 아이스크림 '피나콜라다 아이스크림'과 '라임 모히토 소르베'를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 단독 출시한다. 하겐다즈 칵테일 아이스크림은 일반 식품으로 분류되지만, 1% 미만 소량의 알코올을 함유해 청소년·임산부 등 알코올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LF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이 튀김 간편식 '육.해.공이 모두 모둠튀김'을 출시했다. 오징어튀김·치킨·연근튀김으로 구성됐다.
농심이 양파링에 짜파게티 맛을 조합한 '짜파링'을 출시했다. 양파의 단맛과 볶음짜장 소스의 짭짤한 맛이 '단짠' 조화를 이룬다.
풀무원다논이 오는 28일까지 비건 베이커리 '더브레드블루' 온라인 몰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50명에게 '식물성 액티비아'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버거킹이 '상어가족 새우버거' 메뉴 3종을 출시한다. 새우 패티의 식감을 특징으로 하며, '아기상어' '엄마상어' '아빠상어'를 각각의 콘셉트에 따른 세가지 세트 메뉴가 구성됐다.
CJ제일제당이 다시다 신제품 '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2종을 출시한다. '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숙성한우'와 '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멸치디포리' 두 가지로 숙성한우·한우사골·디포리 등을 사용해 고급화했다.
대상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이 남원 전통방식으로 만든 '찹쌀김부각'을 출시했다. 담백한 맛의 '바사삭 고소고소 찹쌀김부각'과 와사비 시즈닝을 더한 '와사비와 찹쌀이 만나 코끝 찡한 찹쌀김부각'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신세계푸드가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과 손잡고 식사대용 건강 빵 '콜라겐 식빵'을 출시했다. 제품은 체내 흡수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프리미엄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1봉당 4650mg 첨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