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앞줄 왼쪽 네번째)와 김호진 경주 부시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앞줄 오른쪽 첫번째), 김종일 쿠팡 서비스정책 전무(앞줄 왼쪽 세번째)등 주요 관계자들이 18일 경북 상품 품평회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쿠팡
[프라임경제] 쿠팡이 지역 중소상공인과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공유했다.
쿠팡은 경상북도·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경주 힐튼호텔에서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북 상품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소재 중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쿠팡은 이날 중소상공인들에게 △직매입 로켓배송 △마켓플레이스 입점 방법 △마케팅·홍보 등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공유하고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쿠팡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경북 세일 페스타 기획전'을 오는 12월까지 열고, 각각 10억원 규모의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일 쿠팡 서비스정책 전무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