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청사 전경.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경산시는 22일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단·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확대간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경산 디지털벤처 클러스터 'K-Startup 경북 센트럴파크 조성' 전략 보고, 생활SOC 복합화 사업 발굴보고를 통해 국비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SOC)사업의 집중 집행을 강조했다.
이어, 2월24일 경산시청 전정에서 추진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를 홍보하며 코로나 19 확산으로 부족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3월3일 열리는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등 부서별 업무 보고로 진행됐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최근 지역 내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발생이 지역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 공직자는 감염 확산 차단과 방역에 빈틈없이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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