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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아스템, 세계최초 루게릭병 美 FDA 임상3상 승인 소식에 급등

 

이지운 기자 | jwn@newsprime.co.kr | 2020.07.24 10:26:32
[프라임경제] 코아스템(166480)이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인 뉴로나타-알주 미국 FDA 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코아스템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30% 급등한 상한가를 시현중이다.

뉴로나타-알주는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을 위한 신약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로서는 세계 최초다.

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만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질환으로 대뇌 겉질(피질)의 운동신경세포(upper motor neuron, 상위운동신경세포)와 뇌줄기(뇌간) 및 척수의 아래운동신경세포(lower motor neuron) 모두가 점차적으로 파괴되는 특징을 보인다.

김경숙 코아스템 대표는 "뉴로나타-알주는 2상까지 안전성과 유효성 면에서 긍정 평가를 받아왔으며 3상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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