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오늘 뭐 먹지] 롯데칠성음료·KFC·커피빈 외

 

김다이 기자 | kde@newsprime.co.kr | 2020.06.26 15:35:13
[프라임경제] 26일 식음료업계 관련 신제품 출시 및 할인 행사 소식.

칠성사이다 BTS 스페셜 패키지. ⓒ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방탄소년단' 멤버의 이미지를 담은 '칠성사이다 복숭아∙청귤 BTS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BTS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산 과일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으로 선보인 신제품 청귤 및 복숭아의 붐업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모습이 담긴 패키지 디자인과 함께 칠성사이다만의 청량감을 더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BTS 스페셜 에디션 출시에 맞춰 QR코드로 접속할 수 있는 '칠성사이다 MAP' 사이트를 오픈한다. 해당 사이트는 사용자의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방탄소년단 멤버 별 제품의 위치를 소비자들이 제품 라벨의 QR코드를 찍어 직접 공유 및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 별 미공개 광고 영상 및 메이킹 영상은 오는 7월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매일 오후 7시7분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KFC가 서울 명지대학교 앞 명지대 사거리 인근에 신규 매장 'KFC 명지대점'을 오픈했다. KFC의 새로운 매장이 들어선 곳은 명지대학교 야외음악당과 DMC센트럴아이파크아파트 단지 맞은편에 위치한 건물이다. KFC 명지대점은 무료 와이파이, 징거벨 오더, 딜리버리,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1+1 치킨나이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치킨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맥주도 판매한다. 이날 KFC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SPC 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이색 음료 '커피젤리'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주제는 '던킨 커피젤리, 세상 커피를 씹어먹다!'로, 음악개그로 인기를 얻은 개그맨 카피추(추대엽)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영상 속 카피추는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젤리가 왜 거기서 나와~' '젤리가 왜 커피에서 나와~' '마음껏 씹어 보라고~ 등 유명 대중가요 선율을 활용해 귀에 쏙쏙 박히는 가사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 영상은 던킨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피빈 샐러드 3종. ⓒ 커피빈


커피빈코리아가 오는 29일 건강하고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샐러드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수비드치킨 그레인 샐러드'는 촉촉한 닭가슴살과 귀리, 보리 그리고 병아리콩이 담긴 제품으로 랜치 드레싱이 함께 제공된다. '트리플 치즈 샐러드'는 리코타, 모차렐라, 체다 치즈 3가지가 모두 담겨 있어 크랜베리와 토마토 그리고 단호박을 함께 곁들여 맛보는 제품이다. 발사믹 드레싱이 함께 제공된다. '쉬림프 머쉬룸 파스타 샐러드'는 새우와 담백한 콜드 파스타가 메인으로 담긴 제품으로 파인애플과 버섯이 한데 조화를 이뤘다. 레몬 드레싱이 함께 제공돼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미스터피자는 오는 7월12일까지 타임커머스 티몬의 대표 특가매장인 '티몬블랙딜'을 통해 포장 주문 시 사용 가능한 클래식 피자 1+1 쿠폰을 판매한다. 한 판 가격에 두 판을 구매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피자 종류는 △불고기피자 △콤비네이션피자 △포테이토피자 △스윗고구마피자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쿠폰은 티몬블랙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구매 할 수 있으며, 7월21일까지 사용 할 수 있다. 피자 주문 시 매장에 제시하면 된다.

한국피자헛이 지난 2일 출시된 신제품 '얼티밋 치즈포켓'에 대한 고객의 관심에 힘입어 오는 27일부터 7월6일까지 10일 간 신제품 구매 고객 대상 리치골드 라지 피자 한판을 무료로 증정하는 '1+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얼티밋 치즈포켓 라지 사이즈 1판을 주문하면 베이컨 포테이토, 수퍼슈프림, 직화불고기 3종 중 하나를 리치골드 엣지가 적용된 라지 사이즈로 제공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