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양남균)이 해외명품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일부터 7일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보복소비 여파로 명품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고가의 명품을 고객이 보다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가 정식 통관절차를 거친 병행수입 상품으로 진행됨에 따라 구찌, 프라다, 버버리, 골든구스 등 총 23개 브랜드의 명품 제품이 최초 정상가 대비 평균 1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으로 고객들은 보다 저렴하게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핸드백부터 의류까지 600여개에 달하는 아이템을 이번 행사에 선보일 만큼 상품구색을 더욱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핸드백은 버버리 체크 미디엄백 143만원, 구찌 숄더백 257만원, 프라다 숄더백을 96만5000원에 판매하며, 명품의류는 디스퀘어드2 크롭진 44만9000원, 오프화이트 카라바지오 반팔티 29만원, 겐조 맨투맨티가 26만9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골든구스 스니커즈는 46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상품은 각 아이템, 사이즈별로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주동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파트리더는 "광주월드컵점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명품 할인 행사다"며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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