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21대 총선 후보 공천에서 탈락한 미래통합당 대구 경북 예비후보들의 비난이 거세지며, 재심 청구도 잇따르고 있다.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 홍석준 예비후보는 9일 "투명성 없는 단수공천은 납득할 수 없어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재심신청한 홍석준 예비후보. ⓒ 홍석준 선거사무소
한편,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달서갑에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두아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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