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한우 특수부위 '오드레기'를 사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한우 오드레기로 소의 힘줄인 오드레기와 우삼겹, 통마늘을 소금, 후추 등을 넣어 볶은 요리다.
메뉴 출시를 기념해 술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우 오드레기와 함께 쌀과 과일로 빚어 과일향을 느낄 수 있는 배상면주가의 라이스와인 '심술' 2병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심술 전용 와인잔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SF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소의 특수부위 중 매력적인 식감을 가진 오드레기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라며 "김작가의 이중생활의 창의적인 요리로 즐거운 술자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