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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의 이중생활, 한우 오드레기 사용 신메뉴 선봬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4.30 14:28:25
[프라임경제] 종합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한우 특수부위 '오드레기'를 사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SF이노베이션

이번 신메뉴는 한우 오드레기로 소의 힘줄인 오드레기와 우삼겹, 통마늘을 소금, 후추 등을 넣어 볶은 요리다.
 
메뉴 출시를 기념해 술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우 오드레기와 함께 쌀과 과일로 빚어 과일향을 느낄 수 있는 배상면주가의 라이스와인 '심술' 2병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심술 전용 와인잔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SF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소의 특수부위 중 매력적인 식감을 가진 오드레기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라며 "김작가의 이중생활의 창의적인 요리로 즐거운 술자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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