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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얼티밋 365 폴로 선봬

라운드 도중 기온 올라가도 시원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도와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4.17 14:35:09
[프라임경제]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는 골퍼들이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편안하고 쾌적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얼티밋 365 폴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얼티밋 365 폴로'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아디다스골프


'얼티밋 365 폴로'는 '1년 365일 내내 골퍼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아디다스골프의 의지를 담은 슬로건으로 폴로 셔츠에 자사 냉감 기술력인 클라이마쿨을 더해 골퍼들이 시원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새로운 나를 만들다'는 의미를 담은 자사 캠페인 'Hear To Create'를 실현하게 해줄 '얼티밋 365 폴로'는 골퍼가 스윙 시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몸판 사이드 부분에 집중적으로 클라이마쿨을 적용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끌어낸다. 

뿐만 아니라 한층 강화된 클라이쿨 기술은 골퍼에게 땀이 나기 시작하는 순간 우수한 통기성으로 습기를 배출시키고 즉각적으로 기온이 내려가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가볍고 신축성이 탁월한 동시에 자외선 차단 지수 UPF50+를 자랑하는 소재를 사용했으며, 햇볕이 강렬한 날에 별도 토시 없이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긴 소매로 선보였다. 

크리스틴 코완 아디다스골프 글로벌 어패럴 총괄이사는 "우리는 통기성이 강화된 혁신적인 소재를 포함함으로써 '얼티밋 365 폴로'의 한계를 넓혔다"며 "라운드 도중 기온이 올라가도 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운 날씨는 옷이 몸에 달라붙게 만드는데 이는 스윙을 할 때 영향을 미친다"며 "우리의 신제품은 무더운 날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 중 하나를 제거해 골퍼들이 플레이를 잘하고 라운드를 즐기는데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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