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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청주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다중이용업소 현장점검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4.11 14:19:19

[프라임경제] 김항섭 청주 부시장이 지난 10일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 실천 안전문화 운동 확산을 위해 율량동 갈릴리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김항섭 청주 부시장이 지난 10일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 및 안전문화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청주시청

김 부시장은 자율점검표 작성 및 게시 여부를 확인한 후 협회 및 시설관계자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이용객들이 믿음을 갖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업주 스스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출입구 주변에 게시하는 실천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월8일∼4월19일)동안 어린이집, 숙박업소,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방, 목욕장 등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 참여와 점검결과를 출입구 등 이용객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게시 여부 확인, 캠페인 등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청주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다중이용업소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일반 및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자율안전점검을 하도록 점검표를 청주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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