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서울이 야마구치 우베 노선 깜짝 특가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야마구치 우베 특가이벤트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으로 오늘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유류할증료와 공항사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7만1600원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12월28일부터 내년 3월30일까지다.

여기에 야마구치 우베에서 에어서울 탑승객을 대상으로 현지 택시비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베국제공항에서 △야마구치 시내·유다온천 방면 1000엔 할인(40%) △시모노세키 방면 1500엔(43%) 할인한다. 해당 이벤트는 탑승 이틀 전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다만, 이번 항공권은 특가항공권으로 무료 수하물 위탁을 제공하지 않아 기내 수하물만 들고 탑승해야 한다. 에어부산은 기내수하물을 10㎏·21인치 이하 여행가방 한 개만 가지고 탑승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만일 초과 수화물 위탁이 필요할 경우 1인당 15㎏ 이하 수하물 위탁권을 편도 기준 4만원에 구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