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위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 컴투스
오는 2019년 국내 론칭을 앞둔 신작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등 높은 자유도를 지닌 샌드박스 플랫폼으로, 캐릭터 동작과 음악의 리듬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제작 및 공유, 자유로운 콘텐츠 창조 등을 할 수 있으며 소셜 플램폼 기능도 내포돼 있다.
이에 컴투스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댄스빌의 재미를 증가시키기 위해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중 한 곳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위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위너의 인기 음원 및 신곡을 비롯해 △캐릭터 △목소리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게임 속에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컴투스는 오는 19일부터 댄스빌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위너 한정판 굿즈는 물론, 멤버들의 실제 목소리가 담긴 다양한 아이템들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12월14일 댄스빌 콘텐츠를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위너의 축하공연 및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쇼케이스 참가 신청은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누구나 자유롭고 즐겁게 창작 및 소통할 수 있는 댄스빌을 더욱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국내를 기점으로 전 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갈 예정"이라며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를 통해 댄스빌에서 구현된 위너의 매력적인 모습을 확인하고, 쇼케이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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