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딜라이브 플러스UHD' 효과 톡톡…월평균 47시간 이용

사용률 이전 버전 딜라이브 플러스HD 대비 3배 이상 높아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11.05 17:58:04

딜라이브가 자사 OTT서비스 사용자들의 시청 트렌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딜라이브

[프라임경제] 딜라이브 디지털 OTT방송은 자사 OTT서비스 사용자들의 시청 트렌드 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딜라이브에 따르면 유튜브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하고 카카오의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 카카오미니C와 연동되는 '딜라이브 플러스UHD' 월평균 이용시간이 47.3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는 딜라이브 플러스 OTT박스 전체 월평균 이용시간 26.9시간보다 약 20시간 많은 수치다.

딜라이브는 자사 OTT서비스 평균 이용시간(기기 접속시간 기준) 증가세 요인으로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 딜라이브 플러스UHD 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딜라이브 플러스 OTT박스 전체 사용자들은 하루 평균 54분을 이용한 반면, 딜라이브 플러스UHD 사용자들은 하루 평균 94분을 이용해 전체 평균보다 70%가량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9월 한 달 동안의 데이터 사용률을 살펴보면 딜라이브 플러스UHD가 이전 버전인 딜라이브 플러스HD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딜라이브는 이 같은 시청 선호도를 감안해 11월 정기 콘텐츠 업데이트에는 엔터테인먼트와 애니메이션 분야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