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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네구백 최명일 대표, 황전면 비촌마을 명예이장 위촉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8.09.14 09:12:53

(유)씨네구백 최명일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순천농협

[프라임경제] (유)씨네구백 최명일 대표이사가 순천시 황전면 비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13일 위촉됐다.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마을회관에서 개최된 위촉식에는 황전면 백철순 면장, 농협순천시지부 김판욱 지부장,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 비촌마을 김태곤 이장을 비롯해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CEO 및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해 마을과 상호교감과 인정을 나눔으로써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운동이다.

(유)씨네구백은 메가박스 순천 등 영화관 운영업을 하고 있는 중견기업체이며, 최명일 대표이사는 위촉을 기념해 마을주민에게 영화할인용 복지카드 120매를 증정했다.

최명일 대표이사는 "비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서 명예주민이 된 임직원과 함께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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