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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블루, 에오스 IP기반 '전신지로' 中 런칭

중국 게임사 호가와 공동개발…런칭 후 3시간 만에 신규서버 추가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5.02 14:28:58

[프라임경제] 미스터블루(207760, 대표 조승진)는 지난달 25일 중국에 '전신지로(戰神之路)'를 성공적으로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전신지로(戰神之路) 이미지 ⓒ 미스터블루

전신지로는 자사 게임인 '에오스' IP를 기반으로 중국 게임사 호가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Hoga Information Technology, 이하 호가)와 공동 개발한 작품이다.

미스터블루는 지난해 4월 호가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한 이후 1년간 중국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호가 플랫폼을 통해 런칭했다.

호가는 지난 3월부터 사전가입 신청을 받아 10만명 이상의 사전가입자를 모집했으며, 지난 19일부터 사전캐릭터 신청 이벤트를 실시하고 지난 25일 그랜드 오픈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전신지로 런칭을 위해 호가 측은 한국의 유명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를 홍보 모델로 기용해 유저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중국 최대 게임 포털인 17173의 금주의 이슈게임 8위에 랭크됐다"며 "런칭 이후 3시간 만에 신규 서버를 증설하는 등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오스 중국 지역 공동사업을 진행하게 된 호가는 2009년에 설립된 중국 지역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대표 게임사다.

△조이시티의 '주사위의 신' '오션 앤 앰파이어' △유비펀의 '데카론'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의 '다크에덴' 등 다양한 한국 게임을 중국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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