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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설 선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추천"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빈칸 채우기 SNS 이벤트' 전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2.06 11:59:29

[프라임경제] 매일유업(005990)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위한 설 선물로 누구나 배 아픔 없이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추천한다고 6일 알렸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4종 패키지컷(2018 평창 엠블럼 반영) . ⓒ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제품 부문 공식 서포터 매일유업이 출시한 백색우유 중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다.

이 상품은 지난 2005년부터 유당불내증과 소화능력 저하로 유제품을 통한 영양섭취가 불편한 고령층 소비자들을 포함해 누구나 건강하게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나온 상품이다. 차별화된 공법으로 우유 성분 중 분자 크기가 작은 유당만을 분리, 제거해 우유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는 설명이다.

유당불내증은 몸 속 유당분해효소 감소로 유제품 섭취 시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설사와 복통, 방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매일유업은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의학 연구팀과 함께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이용, 유당불내증 완화에 락토프리 우유가 도움된다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제품 종류로는 오리지널과 일반우유 대비 지방을 2분의 1로 줄인 저지방, 상온에서 보관 가능한 멸균 제품을 출시해 편의성을 증대했다. 해당 제품들은 매일유업의 가정배달 서비스 '매일다이렉트'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설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관리를 위한 선물을 찾는 고객들은 물론, 성장기 자녀가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유제품 섭취를 통한 영양관리를 위해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빈칸 채우기 SNS 이벤트'를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유는 매일이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할 스포츠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표현하고자 마련됐다. 경품으로는 1등에게 50만원 상당의 스피드 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경기관람권(1명/1인 2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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