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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대중문화예술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10일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 성료…각 부문 우수 작품‧문화예술인 선정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7.02.12 15:29:56

[프라임경제] 제16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상식을 마친 후 행사에 참석한 홍문종 의원을 비롯한 문화예술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 프라임경제

이날 행사는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의원인 홍문종 의원 및 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연구회 소속의원, 문화예술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문종 의원은 환영사에서 "시상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으로 1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들게 노력하는 분들께 격려와 용기를 불어넣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동료의원들과 함께 문화예술 발전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은 KBS 탤런트 김덕현씨와 방송인 김현영씨가 사회자로 나서 매끄럽게 진행했고, 식전행사로 펼쳐진 슈퍼비엔터테인먼트 소속 젤리걸의 퍼포먼스와 라 크레마의 팝페라 공연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올해의 수상자(작)으로 △영화 상업부문 부산행 △영화 예술부문 우리들 △국악부문 잠비나이 △뮤지컬부문 This is our Story △연극 부문 DMZ 1584 △대중음악부문 볼빨간사춘기 △연기부문 박보검 △예능부문 삼시세끼 △드라마부문 태양의 후예 △교양부문 그것이 알고싶다 △예능부문 개인 김구라 △진행부문 유희열이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을 주최한 국회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는 1999년 창립해 2000년부터 시상식을 매년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연구회 소속 국회의원과 문화예술담당 기자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13개 분야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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