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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원장, 자궁근종 하이푸시술 1600례 달성

 

이유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6.10.19 17:51:44

▲ⓒ 이지스여성의원

[프라임경제] 이지스여성의원은 이재성 대표원장이 지난달 27일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하이푸 시술 1600례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재성 원장은 지난 2010년 2월4일 자궁근종 하이푸 비수술적 치료를 처음 시작한 이래 2012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초청강연을 통해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치료의 대안으로 하이푸 치료를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이 원장의 하이푸 치료 논문은 국제적으로 검증된 여러 학술지에 등재돼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원장은 "하이푸 치료는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인체 무해한 초음파를 근종에 초점을 두고, 이때 발생하는 고온을 이용해 태워 괴사시키는 치료방법인데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출혈, 감염 등의 위험이 적은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이푸 치료가 모든 자궁근종을 다 치료할 수 없다"며 "충분한 검사와 진료를 통해 적합한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 적응증을 선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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