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왼쪽)과 정준영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긴급지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장애인재단
[프라임경제]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준영)에서 독거 장애인 A씨(49·지체장애 1급)의 주거개선 지원을 위한 긴급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의 제보로 한국장애인재단 긴급지원사업 전문위원이 A씨의 자택으로 찾아가 현장심사 및 인터뷰를 거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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