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용품 유통회사 ㈜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과 하이브리드 명가 니켄트골프(대표 박범석)는 공동 개발을 통해 '몬스터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골프용품 유통회사와 골프회사의 협업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년여 개발 과정을 거쳐 본격 출시됐다.

골프존유통-니켄트골프 '몬스터 드라이버' 출시. ⓒ 골프존유통
또한 솔 페이스 쪽에 긴 홈을 둬 임팩트 시 압축과 팽창에 의한 반발력이 높아지는 스프링 효과로 비거리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몬스터 드라이버 스펙은 9.5˚와 10.5˚ 두 종류가 출시됐으며, 라이각 58˚, 헤드체적 460㏄, 헤드중량 195g으로 구성됐다.
샤프트는 피팅샵에서 명성이 높은 UST-Mamiya사 아타스(ATTAS) 브랜드의 '5GoGo Version'을 적용, 기존 아타스 샤프트보다 부드러운 느낌의 샤프트를 장착했다. 샤프트 강도는 S, SR, R 세 종류로 클럽길이는 모두 45.5인치다.
타구감은 최근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제작했다. 몬스터 드라이버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www.golfzonmarket.com)에서 판매 중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캘러웨이 크롬소프트 골프공 1더즌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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