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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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초콜릿에서 카페인의 양이 많이 나와서, 어린이들은 주의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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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빙판길에서 넘어졌나요? 빨리 병원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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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KCC가 건물 위 광고판으로 '미세먼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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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신세계백화점에서 자연환경에 도움 되는 가방을 무료로 나눠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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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집배원에게 방한복을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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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비행기 회사 '진에어'가 더운나라로 가는 승객들의 무거운 외투를 보관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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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현대엔지니어링에서 전라남도 장흥에 '조립식주택' 5채를 만들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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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여수시 버스정류장의 따뜻한 온실텐트를 사람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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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방송통신위원회가 온라인 메신저로 나쁜일에 걸려드는 일을 조심하라고 '예방 문자'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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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행복하게 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워라밸 아파트'가 인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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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전라남도 완도군이 청해진의 역사적인 장소와 건물을 멋지게 공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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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옷을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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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카드] "일회용 컵 안 쓰니 카페 알바생들은 일이 더 많아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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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7000일 동안 사고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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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AK플라자, 슈퍼마켓에서도 이제 비닐쇼핑백을 사용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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