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환 기자 기자 2009.09.22 09:00:23
[프라임경제] 인기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
가인은 지난 21일까지 사흘 밤을 꼬박 새며 CF 촬영으로 과로한 상태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브아걸은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가인의 몸 상태 호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아걸의 관계자는 “이번에는 사태가 좀 심각한 것 같아 걱정이 된다”며 “가인이 몸을 추스릴 수 있다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