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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상승률 최고 주식은?

코스피 '로케트 전기' 333.27%, 코스닥 '파루' 372.41%올라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9.21 19: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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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전남지역 상장사 중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은 KOSPI에서 로케트 전기, KOSDAQ은 파루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소장 김정원)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종목 25종목(유가 15종목, 코스닥10종목)을 전년말 주가를 기준으로 각 가격대별로 9월 17까지의 주가 등락 및 가격대별 분포 변화를 조사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로케트전기가 2008년말 3589원에서 333.27%오른 1만 5550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다.

또 코스닥시장에서는 파루가 2008년말 160원에서 372.41%오른 5740원이였다.

유기중권시장 등락률은 DSR제강 186.18%(2135원→6110원), 대유디엠씨 166.67%(360원→960원), 금호종금 111.30%(575원→1215원), 화천기공 63.64%(22,000원→36,000원), KPX화인케미칼 57.29%(33,950원→53,400원), 부국철강 42.86%(1,540원→2,200원), 금호타이어 41.87%(4,490원→6,370원), 광주신세계 24.88%(100,500원→125,500원)가 올랐다.

또 보해양조 23.85%(13,000원→16,100원), 셀런 20.85%(2,110원→2,550원), 동아에스텍 12.92%(2,360원→2,665원)올랐고 금호산업 -1.16%(12,900원→12,750원)과 조선내화 -20.65%(77,000원→61,100원)는 내렸다.

코스닥은 행남자기 93.73%(1,915원→3,710원), 서산 52.80%(24,150원→36,900원), 와이엔텍 41.64%(1,765원→2,500원), 해원에스티 26.88%(800원→1,015원), 셀런에스엔 12.26%(775원→870원), 대신정보통신 3.0%(500원→515원)올랐다.

반면 성원파이프 -14.32%(817원→700원), 지앤알 -49.42%(2,689원→1,360원), 폴리플러스 -72.56%(11,551원→3,170원)내렸다.

이어 따라 중·고가주 비중이 높아지고 5000원 미만(코스닥 1,000원 미만)의 저가주는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5만원 이상 종목은 2종목에서 3종목으로 코스닥시장에서 3만원 이상 종목은 없었으나 1종목이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5천원 미만은 9종목에서 6종목으로 코스닥시장 1천원 미만은 4종목에서 3종목으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