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직 물리치료사가 개발한 건강 지압 경침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머리와 목의 후두부 근막을 이완하여 바른 목의 자세를 만들어 주는 보조기구인 ‘가누다 건강 지압 경침(www.kanuda.co.kr)’은 뇌와 척수의 연결통로인 후두기저부의 긴장되어 있는 근막과 경막을 이완하여 뇌척수액 흐름과 신경전달력을 정상화하여 자생력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가누다 지압 경침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보조 기구로 활용되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A쇼핑몰에서는 하루에 400개가 팔릴 정도로 매출이 급신장하고 있다. 쇼핑몰의 장점과 제품의 탁월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소비자가 찾고 있는 상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가누다 건강 지압 경침’의 개발자 김희수(34.특수도수치료사)씨는 현직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희수씨는 후두기저부 근막 이완 기법이 몸에서 나타나는 전신 근막이완 효과에 탁월하다는 것을 경험에 의해 확인 할 수 있었다.
맨손치료 방법에는 ‘목덜미선 가압법(CRI)’테크닉과 ‘뇌척수액 균형조절법(CV4)’테크닉이라는 공통된 치료 기법이 있는데 보통 두개골 치료의 경우 목덜미선 가압법을 먼저 실시한 후 마지막에 뇌척수액 펌핑 기법을 이용해 두개골의 리듬을 안정화 시켜주는 치료가 이어진다.
각기 병명은 달라도 이 같은 치료법을 먼저 실시하고 맞춤식 치료를 병행하면 치료효과가 더욱 탁월하다는 것이 임상실험결과 나타났다.
김 씨는 이러한 기법을 활용한 제품이 있다면 좀 더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 줄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연구를 시작했다. 환자가 편안하게 쉬면서 건강 경침만으로도 일정부분 치료가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경침은 경추의 만곡(일자목 교정)에는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어도 근본적인 목디스크를 해결하는 데는 역부족이다.
마사지 기계 역시 상부경추의 심부근육들을 제대로 지압할 수 없다. 이들 기계들은 대부분 겉에 있는 근육은 풀어주지만 인체의 안정성을 요하는 작은 심부근육들을 풀어주지 못하는 한계를 갖고 있는 것.
가누다 지압경침은 이러한 점을 개선하여 부드러운 지압자극의 느낌을 주면서, 선택적으로 우리 몸에서 가장 필요한 상부경추 요소의 지점을 자극해 바로 누워 휴식을 취하면서도 몸의 에너지를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과로.두통(고혈압성, 신경성, 긴장성, 편두통 등), 스트레스,신경과민, 체형 불균형, 눈 피로 및 시력감퇴, 뇌의 혈액순환 저하, 목티스크 등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봄직하다.
가누다 제품의 소재는 폴리우레탄중 피부에 자극이 없는 가장 고급소재인 ISF(Inbtegral Skin Form)을 사용했다.
입소문과 쇼핑몰의 파괴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누다 지압경침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고 싶다면 하루에 한 가지 상품만을 판매하고 있는 ‘게릴라 e쇼핑(www.gerilla.co.kr)’에서 22일 만나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