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26일, '제 46회 대종상영화축제'가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 화려한 막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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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은 대종상 출품작들 중 전체 관람가와 12세, 15세 이하 관람가 등급의 영화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대종상영화제 이원섭 프로그래머는 “‘제46회 대종상영화제’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인 만큼 영화축제 기간 내의 상영작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고자 한다”고 밝히며, “시민들이 직접 대종상영화축제의 상영작을 뽑아달라”고 부탁했다.
대종상영화축제에서 “보고 싶은 영화 BEST 5"의 선정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대종상 홈페이지(www.daejongsang.com)의 게시판이나 담당자 메일로 보고 싶은 영화 베스트 5를 선정해서 보내면 의견이 반영되며, 이외에도 국내 최대 영화동호회중의 하나인 프리챌 씨네마인 동호회 회원 2만여명을 상대로도 보고싶은 영화 베스트 5가 선정될 예정으로, 시민들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 베스트 5에 의견을 참조할 예정이다.
한편 제46회 대종상영화축제는 영화 무료 상영 이외에도 각종 행사와 퍼포먼스,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