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추석 귀성객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보험상품 2종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 |
||
뿐만 아니라, 메리트운전자 Plus보험은 행사책임 보장(형사합의지원금 최고 5000만원, 벌금 최고 2000만원, 방어비용 200만원)과 함께 각종 금융혜택(10년 이상 유지시 이자 소득 비과세혜택, 중도인출, 보험계약대출)도 제공된다.
가입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고급형과 일반형, 실속형, 영업형 가운데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이밖에 국내 여행보험은 국내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과 신체손해, 휴대물품 도난·파손사고,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보상한다.
이진희 방카슈랑스 팀장은 “추석 연휴기간 귀성길에 오르거나 여행을 떠날 경우 만일의 사고를 반드시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운전자보험과 여행자보험보험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