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세련되고 클래식한 헤드 디자인과 정확하고 부드러운 퍼팅감으로 사랑 받고 있는 ‘Rossa Classics AGSI®+ (로사 클래식 AGSI®+)’ 라인 퍼터의 추가 모델인 ‘Daytona #6(데이토나 6번)’과 ‘Sebring #1(세브링 1번)’을 추가 출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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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일자형) 타입의 ‘Daytona #6(데이토나 6번)’은 퍼터 헤드와 샤프트 연결 부분인 넥(Neck)에 비스듬한 모양의 slant(슬랜트) 디자인을 채용, 시각적인 효과를 더욱 높여 클럽페이스를 목표지점을 향해 정확하고 쉽게 어드레스 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블레이드 타입인 ‘Sebring #1(세브링 1번)’은 오랫동안 많은 골퍼들로부터 인기를 누려온 ‘L’자 넥(Neck) 디자인을 채용, 임팩트시에도 헤드가 샤프트의 뒤쪽에 위치해 페이스가 열리는 것을 방지하고 방향성을 높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304 스테인리스 스틸의 헤드 소재에 투스칸 니켈 마감 처리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 한다. 또한 순 회전을 촉진하는 페이스 인서트인 ‘AGSI®+’를 탑재, 임팩트시 볼의 역회전을 억제해 볼이 정확하고 부드럽게 굴러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