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워커홀릭 이준기, 발리로 떠나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1 14:57:0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매 작품 매력적인 연기와 열연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팬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팬콘서트를 통한 세계 각국의 팬들과의 소통까지. 욕심 많은 멀티테이너 연기자로 정평난 연기자 이준기가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마저 녹아들 정도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네티즌의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워커홀릭 이준기 인 발리'로 "평소 관계자들을 통해 이준기는 워커홀릭이다라는 소문을 들었다. 야누스 이준기와 워커홀릭 그리고 최고급 리조트의 이미지가 한데 어울리면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이미지가 나올 것이란 기대가 있었다"는 것이 이번 촬영을 담당한 싱글즈의 서지지, 박지현 기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김영준은 "순간순간 변하는 캬멜레온 같은 표정도 좋고, 특히 깊고 진한 눈빛이 이번 화보 컷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든 것 같다. 남녀 모두 빠져 들 수 밖에 없는 눈빛과 표정! 웃거나 울지 않아도 충분하다. 발리마저 녹아들 들 정도로 촉촉하다"고 극찬했다.

   
 
   
 
이번 촬영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최고급 리조트 알릴라에서 이루어졌는데, 리조트 측에선 리조트 내의 모든 장소에 대한 촬영 허가는 물론 촬영에 필요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에 알릴라 리조트의 아시아 홍보팀 매니저는 "알릴라는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고급 리조트다. 중화권도 그렇지만, 동남아시아에서 특급 스타로 인정 받고 있는 이준기씨가 알릴라 리조트에서 촬영한다면 당연히 리조트의 이미지도 부각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기꺼이 촬영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드라마틱한 화보 이미지 외에도 스물 여덟 살의 워커홀릭, 연기자 이준기가 담백하게 털어 놓은 일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싱글즈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그는 현재 MBC 수목극 '히어로'를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과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