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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신개념 페스티벌 선보인다"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9.21 14: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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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 CGV는 영등포에 CGV의 새로운 멀티 컬쳐 컴플렉스를 선보이며, 콘서트, 전시, 뮤지컬이 함께하는 ‘CGV LOVE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의 논스탑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CGV 러브 콘서트’, 11월 6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ON Air’까지- ‘CGV LOVE Festival’은 신개념 게스트로 펍(Gastro PUB)인 펍 프로젝트(PUB Project)와 신한카드가 후원하는 CGV 아트홀에서의 다양한 문화행사로 이뤄진다.

그 중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CGV LOVE Festival ‘7일간의 논스탑 라이브 공연’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엔터테이닝 스팟 ‘CGV PUB Project’에서 진행된다. ‘CGV PUB Project’는 “EATING, DRINKING, PLAYING”을 캐치프레이즈로 맥주와 라이브 공연, 미디어 아트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팟이다.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인디계의 스타들이 참여하는 ‘7일간의 논스탑 라이브 공연’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다양한 DJing 쇼와 파티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언니네이발관, 정원영 밴드를 비롯 MATE, 킹스턴루디스카, 첫 쇼케이스를 여는 텔레파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수 있다. 매일 새로운 밴드들이 자신의 색깔대로 재해석해 부르는 ‘LOVE Song Parade’도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한편, ‘7일간의 논스탑 라이브 공연’으로 시작되는 'CGV LOVE Festival'은 신한카드가 후원하는 CGV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CGV 러브 콘서트’와 뮤지컬 ‘On Air’로 연말까지 쉬지 않고 그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는 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입장료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의 릴레이 공연 ‘CGV 러브 콘서트’가, 11월 6일부터는 뮤지컬 ‘On Air’가 4번째 시즌을 맞아 중극장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라이브 밴드 공연과 국내 최고 뮤지션들의 콘서트, 뮤지컬로 이어지는 ‘CGV LOVE Festival’은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을밤을 수놓는 새로운 스타일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