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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온라인 테스트 마무리

프라임경제 기자  2009.09.21 14: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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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또 요시아끼)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을 맡은 <드래곤볼 온라인>의 1차 프리미엄 테스트가 20일 막을 내렸다.

테스트 전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원작을 쏙 빼닮은 캐릭터와 배경, 타격감이 살아있는 전투 장면 등이 공개돼 유저들을 매료시켰던 <드래곤볼 온라인>. 프리미엄 테스트가 진행된 3일 동안 <드래곤볼 온라인>을 경험한 테스터들은 1차 테스트임에도 이례적인 90%이상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그 열기가 결코 거짓이 아님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기존 게임과 다르게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인데, 30대 이상이 약 35%, 여성이 약 20%를 차지하며 7080 드래곤볼 세대들이 다른 누구보다 열렬한 반응을 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케 했다.

CJ인터넷 권영식 상무는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든 <드래곤볼 온라인>을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성공적인 1차 프리미엄 테스트를 발판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