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팝펀딩(
www.popfunding.com)은 이사회결의를 통해 허진호 대표를 새로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허진호 신임대표는 앞으로 팝펀딩과 더불어 현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와 한국인터넷 기업협회 회장을 겸임하게 된다.
허진호 신임대표이사는 ‘94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터넷서비스업체(ISP) 아이네트 창업을 시작으로, 현 네오위즈인터넷과 한국인터넷 기업협회 회장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를 이끌어온 '인터넷의 전도사'로 유명하다.
허진호 신임대표는 "팝펀딩은 과거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던 품앗이를 온라인 웹 2.0으로 구현한 사이트다"고 간략히 회사를 소개하며 “인터넷 1세대로써 온라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데 대한 고민의 결과로 팝펀딩 대표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기존 금융이 가지고 있던 시스템의 한계를 대안금융모델로 극복해 825만 금융소외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표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