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추석이 다가오면서 신종플루의 확산이 더욱 우려되는 가운데, 외부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스스로 몸을 보호하고 항균, 항산화 기능을 가진 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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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다양한 식물의 수액을 채집해 자신의 타액과 효소를 혼합, 발효시켜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벌집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 내는 천연 물질이다. 꿀벌이 준 기적의 선물이라 소문이 날 정도로 인체 내 항균, 항산화 효과가 커 몸 속 세포의 외부침입에 대한 저항력을 증강시키는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김정문 프로폴리스 플러스’는 특허받은 (일본 특허번호 2005-112753) 소프트캡슐을 사용하여 맛과 향을 잡아내었으며, 씹어서 입안에 오래 머물도록 하여 항균, 항산화 기능이 더욱 가까워지도록 했다.
박형석 마케팅본부장은 “신종플루 예방법 중 하나로 항균, 항산화 기능 있는 제품 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기능식품들이 인기다. 최근 프로폴리스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추석을 전후로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