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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항균·항산화 기능 강화 제품 선 봬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9.21 1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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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추석이 다가오면서 신종플루의 확산이 더욱 우려되는 가운데, 외부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스스로 몸을 보호하고 항균, 항산화 기능을 가진 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알로에 전문기업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꿀벌이 만들어내는 천연 성분으로 식약청이 인정한 항균, 항산화 기능을 갖춘 ‘김정문 프로폴리스 플러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다양한 식물의 수액을 채집해 자신의 타액과 효소를 혼합, 발효시켜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벌집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 내는 천연 물질이다. 꿀벌이 준 기적의 선물이라 소문이 날 정도로 인체 내 항균, 항산화 효과가 커 몸 속 세포의 외부침입에 대한 저항력을 증강시키는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김정문 프로폴리스 플러스’는 특허받은 (일본 특허번호 2005-112753) 소프트캡슐을 사용하여 맛과 향을 잡아내었으며, 씹어서 입안에 오래 머물도록 하여 항균, 항산화 기능이 더욱 가까워지도록 했다.

박형석 마케팅본부장은 “신종플루 예방법 중 하나로 항균, 항산화 기능 있는 제품 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기능식품들이 인기다. 최근 프로폴리스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추석을 전후로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