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이크업 아티스트 듀오 손대식, 박태윤의 SEP(셉) 세번째 시즌 ‘노블 누드’메이크업이 CJ오쇼핑을 통해 26일 첫 전파를 탄다. 간단하고 쉽게 완성하는 메이크업을 추구하는 손대식 박태윤의 세 번째 컬렉션 ‘노블 누드’ 메이크업은 손대식, 박태윤만이 표현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을 내세워 2009년 가을 대한민국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노블 누드 메이크업이란 의도적으로 화려한 컬러감을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윤기와 은은한 광택, 입체적인 페이스라인이 살아있는 완벽하게 세련된 메이크업을 말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손대식, 박태윤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느낌이지만 사실 철저히 계산된 광채가 흐르는 새틴 피부에 과감한 컬러 대신 우아한 누드 컬러로 에지를 살려 20대부터 50대까지 누구나 꿈꾸는 메이크업을 실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노블 누드 메이크업’을 위한 제품은 △SOS 앰플 스타터 △실크 스킨 누드 베이스 SPF 15+ △미네랄 구슬 파운데이션 △ 페이스 디자이닝 킷△이지터치 라이너& 섀도우 △ 아티스틱 마스카라 △ 쉬어 글로스틱 △ 브라이트닝 피니셔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타터는 SEP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개념의 제품으로 매 시즌마다 독특한 컨셉으로 무장해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 이번 시즌에는 고급스러운 앰플로 변신했다. “SOS 앰플 스타터”는 푸석푸석하고 생기를 잃은 피부에 캐비어와 콜라겐으로 즉각적인 생기를 불어 넣는 긴급처방 앰플 스타터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노블 스킨’으로 가꾸어 메이크업이 잘 받게 한다.
“미네랄 구슬 파운데이션”은 노블 누드 메이크업의 핵심 아이템이다. 작년 론칭 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매직커버 파우더 파운데이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고급스러운 윤기가 흐르는 새틴 피부 광택을 살리는 천연 미네랄 파운데이션이다. 구슬 모양의 커버볼과 윤기볼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피부 위에 살짝 굴리기만 하면 가루 날림과 모공 끼임 현상 없이 피부 속부터 빛이 샘솟는 듯한 광채를 느낄 수 있다.
“페이스 디자이닝 킷”은 단 한번의 터치로 윗광대는 살려주고 옆광대는 깎아 얼굴 윤곽을 조각 하듯 살리는 제품. 단 한번만 쓸어 주면 쉽고 완벽하게 얼굴형에 맞는 하이라이팅과 쉐이딩 위치를 잡아 은은한 누드빛이 도는 입체적인 얼굴로 변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