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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설탕 줄이고 올리고당 올리고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9.20 14: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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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전국 1200여 개의 매장을 대상으로 빵류, 케익류, 선물류 올리고당을 함유한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CJ프락토 올리고당은 장 건강과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기능을 인정 받아 지난 7월에는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승인 받은 바 있다.

한편, 뚜레쥬르는 전국 매장에서 1만원 이상 뚜레쥬르 제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40만 명에게 올리고 딸기잼 혹은 샌드메이트 (초간단 샌드위치 메이커)를 증정한다. 또한 식빵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올리고당 샘플을 준다.

CJ푸드빌 김흥연 프랜차이즈 본부장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맛있는 뚜레쥬르 빵이 올리고당과 만나 건강과 맛을 함께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뚜레쥬르는 앞으로도 웰빙 트렌드에 맞춰 보다 건강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