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T.G.I.프라이데이스는 신종 플루 방지 일환으로 전국 30개 매장에 손 세정제를 비치하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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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프라이데이즈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은 매장 입구에 비치된 손 세정제를 통해 세정 용액을 분사한 이후에 입장이 가능하도록 시행하고 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신종 플루 사망자가 8명으로 늘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해지면서 국민들의 감염 공포가 고조되고 있다”며, “자사는 위생기업으로써 신종 플루 예방의 가장 효과적이고 쉬운 방법인 손 씻기를 자발적으로 시행하며, 건강한 사회를 지키는데 일조할 예정”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5일부터는 롯데카드로 7만원이상 결제 시 선착순 5000명에게 “플로닉” 손세정제를 증정해 위생 관리 도우미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