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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 유이, 뇌쇄적 매력 한껏 발산

토리버치 화보 촬영 모델로 내추럴한 품위와 건강한 섹시함 발산

한종환 기자 기자  2009.09.20 10: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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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민국 대표 섹시 스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섹시 미녀 유이가 패션 잡지 '엘르'와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14일, 사진작가 홍장현에 의해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를 입고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보를 진행한 '엘르'의 관계자는 “이번 화보촬영에 의상을 제공한 ‘토리버치’는 미국에서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리스 힐튼 등 부유한 이미지를 지닌 젊은 스타들이 입어서 화제가 된 브랜드다”며 “고급스러운 브랜드 명성에 맞게 내추럴한 품위와 건강한 섹시함이 공존하는 모델이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두말할 필요없이 유이를 가장 먼저 선택했다”고 화보 모델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이는 이번 화보에서 나비 프린트가 화려하게 수놓인, 몸매를 아름답게 드러내주는 실크 저지 드레스, 여성미를 가장 섹시하게 드러내주는 카디건, 경쾌한 가죽 재킷과 스키니 진 등으로 환상적인 보디 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한편, 정숙한 A라인 스커트와 발레리나 플랫 슈즈, 토트 백으로 요조 숙녀 이미지를 연출하는 등 팔색조로 변신하며 매력을 한껏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데님과 함께 그녀가 신은 제이든(Jaden) 부츠는 뉴욕에서는 출시 몇 주 만에 품절 사태를 빚은 인기 아이템으로, 유이의 롱다리를 더 터프하고 섹시하게 강조하는 역할을 했다.

촬영을 맡은 사진작가 홍장현 실장은 “유이는 토리 버치 브랜드의 컨셉과 의상의 느낌을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났다”며 “의상을 입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에 촬영이 무척 순조로웠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유이는 실제로 8벌의 옷을 입는 내내 연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무척 즐겁게 촬영에 임했으며, 여러 차례 스타일리스트에게 의상 가격을 물어보기도 하는 등 의상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유이의 뇌쇄적 매력이 한껏 살아나는 이번 화보는 '엘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