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놀부NBG는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과 공동브랜드 개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은 국내최초농민, 유통외식기업, 교수진이 공동출자 설립한 1차 2차 3차 농식품 클러스터형 기업이며 주력제품은 100% 친환경 쌀로 만든 참살이 탁주이다.
놀부NBG와 글로벌외식사업단 양사는 참살이 탁주에 놀부브랜드명을 달아 공동브랜드 ‘참살이 놀부주’로 개발하여 놀부 가맹점에 판매하는 것으로 제휴를 맺었다. 놀부NBG는 9월말 추석이전에 출시할 예정이며 500ml기준 판매가는 4천원으로 협의했다. 초기에는 수도권에 있는 놀부보쌈, 놀부항아리갈비, 놀부유황오리 가맹점 200여 곳을 한정해서 판매예정이며 향후 전국 가맹점 630여개로 확산시켜 나갈 전망이다.
놀부NBG관계자는 “100% 친환경제품의 참살이 탁주는 한식 세계화의 트렌드 흐름에 따라 시장 전망이 밝고 보쌈, 유황오리 등 몸에 좋은 웰빙음식과 궁합이 맞는다고 판단하여 이번 제휴를 성사시키게 됐다”며 “앞으로 세트메뉴 구성을 통해 고객판촉행사를 진행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젊은 층부터 중년층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참살이 탁주는 항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운지버섯 축출 PSK 물질과 참살이탁주 비교 결과 황보체 활성화 기능이 참살이 탁주에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국립한경대학교 측에서 발표된 바 있다.